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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다 된 밥에 핀 발로어 뿌리기"... CM 펑크 vs AJ 스타일스, 허무한 실격 엔딩

26일 로우 메인 이벤트서 명경기 펼쳤으나 핀 발로어 난입으로 파행 AJ 스타일스 "2026년은 나의 해"... 로열 럼블서 군터 상대로 '커리어' 건다 오는 31일 사우디 리야드서 로열 럼블 개최... 팬들 기대감 최고조
로열 럼블을 코앞에 두고 펼쳐진 드림 매치가 불청객의 난입으로 얼룩졌다. WWE 세계 헤비웨이트 챔피언 CM 펑크와 '페노메널 원' AJ 스타일스의 격돌이 핀 발로어의 습격으로 인해 허무한 실격 으로 끝났다. 27일 WWE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26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먼데이 나이트 로우 '의 메인 이벤트는 팬들의 탄식 속에 마무리됐다. ◆ 명경기 망친 핀 발로어의 배신. 이날 경기는 AJ 스타일스가 "군터를 이기고 다시 챔피언이 되겠다"며 펑크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성사됐다.
패트 맥아피, WWE-ESPN 16억 달러 계약 축하하며 'ESPN 중간 관리층' 맹비판

패트 맥아피, WWE-ESPN 16억 달러 계약 축하하며 'ESPN 중간 관리층' 맹비판

5년간 레슬매니아 등 프리미엄 이벤트 방송...과거 ESPN 임원과 갈등 재점화
ESPN 진행자 패트 맥아피 가 WWE와 ESPN의 16억 달러 계약을 축하하면서도 ESPN 중간 관리층을 강하게 비판했다. 수요일 WWE와 ESPN이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 방송 계약을 발표한 후, 맥아피는 X를 통해 'WWE와 ESPN의 역사적인 계약 체결을 축하한다'며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두 거대 기업이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이어 'ESPN의 중간급 무력한 관리층들이 이를 어떻게든 망치려고 할 것 같다'며 '맥락에서 벗어난 누설이나 무지한 익명 의견 등으로 말이다'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