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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에 열광하는 중남미…브라질·멕시코 스트리밍 한국 넘었다

BTS에 열광하는 중남미…브라질·멕시코 스트리밍 한국 넘었다

스트리밍 한국 추월에 멕시코 15만석 매진까지. 페루·칠레 등 남미 투어 확대 "라틴은 美 인구 20% 육박하는 히스패닉 시장과 연결되는 거점"
중남미를 집어삼킨 '방탄소년단', 글로벌 음악 시장 판도 재편그룹 '방탄소년단'이 중남미 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최근 멕시코에서 열린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은 단 3일 만에 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오프라인의 열기는 온라인으로 이어져, 음원 스트리밍 지표에서도 중남미 국가들이 'K팝' 종주국 한국을 넘어서는 이례적인 대기록을 작성했다. 이는 단순한 팬덤 현상을 넘어, 라틴 아메리카가 음악 산업의 새로운 핵심 거점으로 부상했음을 시사한다.
르세라핌, 북미 투어 6개 도시 매진 성공

르세라핌, 북미 투어 6개 도시 매진 성공

뉴어크, 시카고, 그랜드프레리, 잉글우드,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라스베이거스, 멕시코시티 총 8개 도시에서 6개 도시 매진
르세라핌이 북미 투어 매진으로 지난 활동의 성과를 알렸다.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카즈하, 허윤진, 홍은채)은 오는 9월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NORTH AMERICA’를 열어 북미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뉴어크, 시카고, 그랜드프레리, 잉글우드,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라스베이거스, 멕시코시티 총 8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