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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로이어" 검색 결과

"켄 컨(Ken Kern)이 누구길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 뭉클한 헌정

6화 엔딩 크레딧에 "In Memory of Ken Kern" 등장... 시청자 궁금증 폭발 정체는 제작진의 '살림꾼' 회계사... 보이지 않는 영웅 기리는 할리우드의 예우 극 중 멘토 '리걸 시걸'의 죽음과 겹치며 슬픔 배가... "제작진은 또 하나의 가족"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시즌 4가 강렬한 전개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에피소드 6의 엔딩에 등장한 추모 자막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6일 공개된 시즌 4의 6화 '50/50' 에피소드가 끝난 직후, 화면에는 "켄 컨을 추모하며(In Memory of Ken Kern)"라는 문구가 검은 배경 위로 떠올랐다. ◆ 카메라 뒤의 영웅, 켄 컨 외신 데시더 에 따르면, 故 켄 컨은 배우나 감독이 아닌 이 드라마의 제작 회계사(Production Accountant)였다.

"변호사가 피고석에?"...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 공개, 미키 할러 최대 위기

5일 넷플릭스 공개... 트렁크 시신 사건으로 살인 누명 쓴 미키 할러의 무죄 입증기 원작 '무죄의 법칙' 기반, "역대 가장 감정적이고 개인적인 시즌" 네브 캠벨 전격 복귀로 '드림팀' 완성... 넷플릭스, 시즌 5 제작도 이미 확정
LA의 도로를 사무실 삼아 달리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미키 할러가 이번엔 변호인석이 아닌 피고인석에 앉았다. 6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인기 법정 드라마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시즌 4가 지난 5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됐다. 이번 시즌은 주인공 미키 할러(마누엘 가르시아-룰포 분)가 살인 용의자로 체포되는 시리즈 사상 최악의 위기를 다룬다. ◆ "내 차 트렁크에 의뢰인의 시체가 있다" 시즌 4는 지난 시즌 충격적인 엔딩과 직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