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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의 첫사랑 천우희,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제작발표회

송중기의 첫사랑 천우희,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제작발표회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의 로맨스를 그린다.
송중기와 천우희가 만났다. 지난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호텔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송중기, 천우희, 이상엽 감독, 배우 이주명, 서지훈이 참석했다. 5일 첫 방송되는 〈마이 유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 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 의 로맨스를 그린다. 제작진은 “〈마이 유스〉는 첫사랑과의 재회를 통해 잊었던 ‘나’를 다시 만나게 되는 로맨스”라며 “서로의 열아홉, 스무살을 찬란하게 채웠던 선우해와 성제연이 다시 만나...
김남길X천우희, 8년 만에 재회한다.. 제2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사회자로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 낙점

김남길X천우희, 8년 만에 재회한다.. 제2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사회자로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 낙점

영화 〈어느날〉(2017)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8년 만에 MC로 재회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가 제3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사회자로 낙점됐다. 부일영화상 측은 18일 오전, 제34회 부일영화상 시상식 사회자로 배우 김남길과 천우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김남길과 천우희는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두 얼굴로, 특히 2017년 영화 〈어느날〉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8년 만에 MC로 재회하게 되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남길은 지난 2022년 부일영화상 시상식에 이어 두 번째 MC 낙점으로 반가움을 더한다.
송중기·천우희 주연 JTBC '마이 유스' 내달 5일 첫 방송

송중기·천우희 주연 JTBC '마이 유스' 내달 5일 첫 방송

배우 송중기와 천우희가 주연을 맡은 감성 로맨스 드라마 〈마이 유스〉가 다음 달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JTBC는 6일 송중기와 천우희가 주연을 맡은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를 내달 5일부터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작품은 19세 시절 풋풋한 첫사랑을 나눴던 남녀가 성인이 된 후 재회하며 자신들의 감정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를 다룬다. 송중기는 극중 플로리스트 선우해 역할을 맡는다. 선우해는 주목받던 아역 배우 출신이지만 생계를 위해 20대를 소진하다시피 해야 했던 인물로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