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사랑" 검색 결과

이찬혁,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멸종위기사랑' 올해의 노래 선정

이찬혁,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멸종위기사랑' 올해의 노래 선정

솔로 2집 '에로스'로 최다 수상, 대중성·음악성 동시 인정…블랙핑크 제니 2관왕·한로로 올해의 음악인
남매 듀오 악뮤 의 이찬혁이 솔로 2집 앨범 '에로스' 를 앞세워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한국대중음악상 사무국은 27일, 전날 멜론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시상식에서 이찬혁이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 음반, 최우수 팝 노래를 수상하며 이날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최우수 팝 음반상을 받은 '에로스'는 이찬혁이 2022년 10월 솔로 1집 '에러' 이후 2년 9개월 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이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제니·이찬혁 주요 본상 부문 경쟁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제니·이찬혁 주요 본상 부문 경쟁

엔믹스 동일 부문 2개 앨범 후보 첫 기록, 에피 6개 부문 최다 지명... 송골매 공로상 수상
블랙핑크 제니와 가수 이찬혁이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각각 5개 부문 후보에 지명되며 올해 시상식의 주요 후보로 떠올랐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는 5일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제니는 '올해의 음악인'을 시작으로 히트곡 '라이크 제니' 가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케이팝 노래'에 후보 지명됐다. 앨범 '루비'(Ruby)는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케이팝 음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찬혁 역시 '올해의 음악인'을 포함해 노래 '멸종위기사랑'이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팝 노래'에 후보로 올랐다.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12월 기다리게 하는 신작 시리즈를 골라봤다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12월 기다리게 하는 신작 시리즈를 골라봤다

본래 12월이면 연말 분위기에 맞춰 극장가에서도 박 터지는 싸움이 벌어지기 마련. 하지만 올해 다소 심심한 성과 때문일까, 12월을 코앞에 두고도 12월 극장가는 벌써 일방적인 승부가 엿보인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12월 안방을 따뜻하게 데워줄 OTT 플랫폼의 수많은 시리즈에 눈길이 간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다가오는 12월, 챙겨보기 위해 위시리스트에 담은 시리즈를 공개한다. 김지연 - JTBC 드라마 〈러브 미〉겨울이 되면 서현진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