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알라딘" 검색 결과

뮤지컬 '알라딘' 한국 초연 300회 돌파 '서울-부산 흥행 대박'

뮤지컬 '알라딘' 한국 초연 300회 돌파 '서울-부산 흥행 대박'

2025년 상반기 뮤지컬 흥행 1위...부산 공연 예매자 40%가 타지역 관람객
한국 초연으로 큰 화제를 모은 뮤지컬 '알라딘'이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공연 300회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뮤지컬 '알라딘' 측에 따르면 한국 초연은 지난해 11월 17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해 260회 공연으로 올해 6월 22일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마지막 도시인 부산에서 7월 11일 드림씨어터에서 개막한 지 약 한 달 만인 지난 13일 단일 시즌 300회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작품상 등 3관왕…역대 최다 102편 경쟁 뚫은 영광의 얼굴들
지난해 초연된 국내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영예는 '한복 입은 남자'에게 돌아갔다. '한복 입은 남자'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편곡·음악감독상 , 무대 예술상 을 휩쓸며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배우 부문에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주연을 맡은 박은태와 조정은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거머쥐며 작품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라이온 킹'의 아버지, 별이 되다... 로저 앨러스 감독, 이집트 여행 중 별세

'라이온 킹'의 아버지, 별이 되다... 로저 앨러스 감독, 이집트 여행 중 별세

18일 동료 데이브 보서트 통해 비보 전해져... 향년 76세 '인어공주'·'미녀와 야수' 스토리 주도하며 디즈니 르네상스 이끌어 1994년 '라이온 킹'으로 전 세계 7억 달러 흥행 신화... 밥 아이거 "영원한 비전가" 추모
전 세계인에게 '하쿠나 마타타'의 감동을 선물했던 디즈니의 전설, 로저 앨러스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19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앨러스의 오랜 동료인 데이브 보서트는 지난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앨러스가 이집트 여행 도중 갑작스럽게 사망했다고 알렸다. 구체적인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 '피터 팬'을 꿈꾸던 소년, 디즈니의 전설이 되다1949년 뉴욕에서 태어난 앨러스는 5살 때 '피터 팬'을 보고 애니메이터의 꿈을 키웠다.
김준수, 브로드웨이 화제작 뮤지컬 '비틀쥬스' 코미디 변신 도전

김준수, 브로드웨이 화제작 뮤지컬 '비틀쥬스' 코미디 변신 도전

정성화·정원영과 3인 캐스팅, 코미디언 이창호 각색 참여로 현지화 완성
가수 겸 배우 김준수가 뮤지컬 〈비틀쥬스〉를 통해 코미디 장르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 김준수는 12월 1일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된 제작발표회에서 "에너지 넘치는 귀엽고 깜찍한 악동 캐릭터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뮤지컬 경력 15년차를 맞이한 김준수는 이번 작품에서 이승과 저승 사이를 떠돌며 저승을 안내하는 악동 유령 '비틀쥬스' 역을 맡았다. 정성화, 정원영과 함께 3인 체제로 캐스팅되어 각기 다른 해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비틀쥬스〉는 영화감독 팀 버튼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박정민,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 주연...8년 만에 무대 돌아온다

박정민,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 주연...8년 만에 무대 돌아온다

한국 초연으로 12월 서울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배우 박정민이 오는 12월 개막하는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를 통해 8년 만에 무대에 복귀한다고 제작사 에스앤코가 8일 발표했다. 제작사 에스앤코는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의 파이 역으로 박정민을 캐스팅했다고 8일 밝혔다. 박정민이 연극 무대에 서는 것은 2016∼2017년 상연된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8년 만이다. 뮤지컬 '알라딘', '하데스타운' 등에 출연한 배우 박강현도 파이 역으로 더블 캐스팅됐다. '라이프 오브 파이'는 캐나다 작가 얀 마텔의 소설 「파이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한국 상륙…브로드웨이·웨스트엔드 이어 8월 서울 공연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 한국 상륙…브로드웨이·웨스트엔드 이어 8월 서울 공연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가 미국 브로드웨이와 영국 웨스트엔드에 이어 오는 8월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오는 8월 1일 서울 GS아트센터에서 〈위대한 개츠비〉 프리뷰 공연을 시작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미국 작가 F. 스콧 피츠제럴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자수성가한 신흥 부자 제이 개츠비가 부유한 집안 출신의 옛 연인 데이지 뷰캐넌을 향한 애틋한 사랑과 비극적 결말을 그려낸다.
국내 개봉한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리뷰

국내 개봉한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리뷰

드디어 가 국내에 공개됐다. 지난 19일 개봉한 영화 (2025)는 디즈니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이자 세계 최초의 풀 컬러 극장용 애니메이션인 (1937)의 실사 리메이크로, 시리즈, 의 마크 웹 감독이 연출하고 (2021)의 레이첼 지글러, (2017)의 갤 가돗 등이 출연한다. 제작 단계에서부터 수많은 화제를 낳은 실사 영화인 만큼, 개봉 후에도 벌써부터 가지각색의 의견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렇다면,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를 어떻게 봤을까. 아래에 씨네플레이 기자 5인의 단평을 첨부한다.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재탄생? 디즈니 영화 〈백설공주〉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로 재탄생? 디즈니 영화 〈백설공주〉

"거울아, 마술 거울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 누구지. " 이 유명한 대사로 시작되는 디즈니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가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다. 1937년 개봉한 원작에서는 왕비가 마술 거울에게 묻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원작에서 새엄마인 왕비는 아름다운 백설공주를 질투해 누더기를 입히고 하녀 일을 시키지만, '백설공주 '라는 이름이 암시하듯 그녀의 하얀 피부와 붉은 입술의 아름다움은 가려지지 않는다. "왕비님도 아름답지만, 더욱 아름다운 분이 있습니다.
가수 이창섭, 첫 에세이집 「적당한 사람」 베스트셀러 1위

가수 이창섭, 첫 에세이집 「적당한 사람」 베스트셀러 1위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창섭의 첫 에세이 「적당한 사람」이 정식 출간 전부터 예약 판매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적당한 사람」은 알라딘에서 2월 3주차 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으며, 예스24와 교보문고에서도 온라인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이 책은 이창섭이 가수로 데뷔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쌓아온 경험과 고민의 순간들을 담고 있다. 판타지오는 "이창섭은 모든 것이 넘치거나 부족하지 않은 적당함의 경지를 추구하며, 이를 이루기 위해 끊임없는 연습과 인내를 견뎌왔다"고 설명했다.
레전드를 찍은 뮤지컬, 역대급 흥행 성적을 거둔 실사화, 프리퀄 후속편까지!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라이온 킹〉

레전드를 찍은 뮤지컬, 역대급 흥행 성적을 거둔 실사화, 프리퀄 후속편까지! 탄생 30주년을 맞이한 〈라이온 킹〉

"나주평~야"라는 대자연의 목소리로 대단원의 서막을 연 . 1994년 개봉 후 어느새 30년을 맞이했다. 그럼에도 최신 작품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여러 버전으로 명작의 가치가 계속 높아졌고, 지금 봐도 어색하지 않은 작품의 퀄리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올해 30주년 기념으로 12월, 영화팬들이 기대하는 선물도 준비 중인데, 그래서 이번 OTT 명예의전당은 3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용맹스러운 사자후로 레전드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을 다시 한번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