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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김영화관에가다" 검색 결과

부산국제영화제 산파 김동호, '한국영화공로상' 품는다… 10월 6일 수여

부산국제영화제 산파 김동호, '한국영화공로상' 품는다… 10월 6일 수여

1996년 초대 집행위원장으로 영화제 기틀 마련… 제31회 개막식서 시상
'한국 영화의 산파', 아시아를 넘어 세계 무대 중심에 서다 한국 영화의 글로벌 진출이라는 거대한 물결을 이끈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이 다시 한번 국제 영화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그는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 발전에 바친 반세기의 헌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올해 해당 부문의 수상자로 김 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동호 전 BIFF 집행위원장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개봉

김동호 전 BIFF 집행위원장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2월 19일 개봉

봉준호·박찬욱·고레에다 등 거장 감독 인터뷰 담은 첫 장편 다큐... 메가박스 단독 상영
부산국제영화제 초대 집행위원장을 역임한 김동호 전 위원장이 처음으로 연출한 장편 다큐멘터리가 극장가를 찾는다. 30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의 첫 장편 연출작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가 2월 19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극장과 영화의 현재를 기록한 작품으로, 김 전 위원장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아시아 각국의 극장과 영화제를 방문하며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