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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왕과 사는 남자', 개봉 61일 만에 1,600만 관객 돌파…역대 2위 맹추격

파죽지세 '왕과 사는 남자', 개봉 61일 만에 1,600만 관객 돌파…역대 2위 맹추격

유해진·박지훈 주연작 '왕과 사는 남자', 4월 5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609만 명 돌파 대기록 장항준 감독 자체 최고 흥행 성적 경신 및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3위 당당히 안착 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단 17만 명 격차…천만 신드롬 이어가며 2위 자리 탈환할지 귀추 주목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4월 5일 9만 4,406명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609만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2월 4일 개봉 후 61일 만에 1,600만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어린 왕과 그를 유배지에서 모시게 된 촌장의 이야기를 그린다.
'주토피아 2', 2025년 최초 600만 관객 돌파…올해 흥행 1위 등극

'주토피아 2', 2025년 최초 600만 관객 돌파…올해 흥행 1위 등극

'귀멸의 칼날' 꺾었다…역대 애니 TOP 5 디즈니·픽사 싹쓸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2025년 개봉작 가운데 최초로 관객 60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주토피아 2〉는 전날 25만 8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608만 6천여 명을 기록했다. 이 작품은 지난 18일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제치고 개봉 23일 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번 600만 돌파로 명실상부한 2025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미키 17〉,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지켜…2위 〈백설공주〉와 간발의 차이

〈미키 17〉,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지켜…2위 〈백설공주〉와 간발의 차이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신작들의 도전 속에서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키 17〉은 전날 2만3천127명(매출액 점유율 17. 0%)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지난달 28일 개봉 이후 줄곧 정상을 지켜온 이 작품의 누적 관객 수는 268만여 명에 달한다. 그러나 이번 주 들어 일일 관객 수가 2만명대로 하락하며 흥행세가 크게 꺾인 상황이다. 전날 개봉한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는 2만3천47명(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