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린" 검색 결과

글로벌프로젝트에 탑승한 덱스, '유령의 집'에 캐스팅

글로벌프로젝트에 탑승한 덱스, '유령의 집'에 캐스팅

덱스, 추소정, 박해린, 윤성빈이 호흡 맞춰… 윤성빈은 연기 도전
덱스, 추소정, 박해린, 윤성빈이 〈유령의 집〉에 모인다. 〈유령의 집〉은 일본 대표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단편소설을 원작 삼아 삶과 죽음, 상실과 자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인간관계의 따뜻한 연결을 그려내는 미식 판타지 로맨스 작품이다. 제작사는 9월 5일 〈유령의 집〉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다. 주인공 윤성은 덱스가 맡았다. 우주소녀의 '엑시'로 활동했고 최근 〈이혼보험〉 〈허식당〉 등 배우로 활로를 넓힌 추소정이 취준생 세정으로 출연한다. 덱스와 함께 드라마 〈타로〉에 출연한 박해린은 주현 역을 맡아 덱스와 다시 한번 함께 한다.
덱스·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출연 영화 '유령의 집', 2026년 하반기 개봉

덱스·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 출연 영화 '유령의 집', 2026년 하반기 개봉

요시모토 바나나 원작, 조창근 감독 연출의 미식 판타지 로맨스
덱스 와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출연하는 한일 합작 영화 〈유령의 집〉이 최근 모든 촬영을 마쳤다. 〈유령의 집〉은 후반 작업 이후 한일 양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2026년 하반기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조창근 감독이 연출한 〈유령의 집〉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삶과 죽음, 상실과 자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인간 관계의 따뜻한 연결을 그리는 미식 판타지 로맨스다. 주연 배우들은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