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프로젝트에 탑승한 덱스, '유령의 집'에 캐스팅

덱스, 추소정, 박해린, 윤성빈이 호흡 맞춰… 윤성빈은 연기 도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덱스, 추소정, 윤성빈, 박해린 (출처='유령의 집' 출연진/킥더허들스튜디오, 킹콩by스타쉽, WNY, 킥더허들스튜디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덱스, 추소정, 윤성빈, 박해린 (출처='유령의 집' 출연진/킥더허들스튜디오, 킹콩by스타쉽, WNY, 킥더허들스튜디오)

덱스, 추소정, 박해린, 윤성빈이 〈유령의 집〉에 모인다.

〈유령의 집〉은 일본 대표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단편소설을 원작 삼아 삶과 죽음, 상실과 자유, 만남과 이별을 통해 인간관계의 따뜻한 연결을 그려내는 미식 판타지 로맨스 작품이다.

제작사는 9월 5일 〈유령의 집〉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다. 주인공 윤성은 덱스가 맡았다. 우주소녀의 '엑시'로 활동했고 최근 〈이혼보험〉 〈허식당〉 등 배우로 활로를 넓힌 추소정이 취준생 세정으로 출연한다. 덱스와 함께 드라마 〈타로〉에 출연한 박해린은 주현 역을 맡아 덱스와 다시 한번 함께 한다.

이번 캐스팅에서 특히 눈길을 끈 건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 윤성빈은 이번 작품으로 연기에 도전하며 세정의 과거 연인 민수 역을 맡았다. 〈유령의 집〉은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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