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고지도 코앞, 350만 관객 돌파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개봉일부터 14일 연속 1위 달성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귀멸의 칼날〉이 또 하나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

8월 22일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35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동명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오리지널 극장판으로 사람을 잡아먹는 혈귀와 이들을 저지하기 위해 위험에 뛰어든 귀살대의 이야기를 그린다. 작중 클라이맥스를 다루는 만큼 총 삼부작으로 발표된 극장판 중 1편으로 개봉 첫 주말에 15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350만 관객 돌파 뿐만 아니라 개봉 후 14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당분간 흥행이 지속될 전망이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일본 현지에서도 총 관객 수 211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수익 299억 엔을 달성했다. 역대 일본 흥행 수입 3위를 달성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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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거창한 선언 대신 능청스러운 농담 하나로, 영화제가 창작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김초희 감독의 바람은 영화감독을 남편으로 둔 한 여인의 등에 22년째 꽂혀 있는 '빨대'로 승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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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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