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타 리가 〈트론: 아레스〉 개봉 전 한국에 방문한다.
〈트론: 아레스〉는 1982년 영화 〈트론〉, 2010년 개봉한 〈트론: 새로운 시작〉에서 이어지는 속편으로 트론 세계에서 현실에 등장한 AI 아레스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자레드 레토가 아레스 역을 맡으며 그레타 리는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누군가의 추격을 받는 프로그래머 이브 킴 역을 맡았다.
〈트론: 아레스〉 측은 그레타 리가 9월 15일 내한한다고 밝혔다. 〈패스트 라이브즈〉로 한국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레타 리는 〈더 모닝쇼〉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최근 활약이 도드라지는 한국계 배우 계보에서도 부각되고 있다.
〈트론: 아레스〉는 9월 15일 그레타 리의 내한 후 오는 10월 한국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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