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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 개봉 기념 완전체 내한.. 배두나 배우와 함께 한국 관객들 만난다

배두나 주연의 레전드 청춘 영화 〈린다 린다 린다〉

〈린다 린다 린다〉 재개봉 포스터
〈린다 린다 린다〉 재개봉 포스터

배두나 배우 주연의 레전드 청춘 영화 〈린다 린다 린다〉의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기념하여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배우가 내한을 확정, 배두나 배우와 함께 9월 17일 재개봉을 앞두고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확정한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참여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9월 17일 재개봉을 앞두고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9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2박 3일간,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과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배우가 한국 방문을 확정 지었다. 세 배우와 감독은 한국에서 배두나 배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에서 일본에 간 한국인 유학생 ‘송’을 맡았던 배두나 배우가 20년이 지나 이번엔 한국에서 일본 친구들을 맞이하는 특별한 재회는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에게도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배두나 배우 주연의 레전드 청춘 영화 〈린다 린다 린다〉는 9월 17일, 한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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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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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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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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