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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드디어 최종 선택 D-day...오늘(21일) 저녁 6시 최종화 공개

'환승연애4' 드디어 최종 선택 D-day...오늘(21일) 저녁 6시 최종화 공개

“난 네가 뭘 선택하든 괜찮아” VS “누구 하나 밀어붙이면 만날 수 있다는 걸 알아”
〈환승연애4〉 속 입주자들이 마침내 환승과 재회 사이에서 최종 선택의 순간을 맞는다. 오늘(21일)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는 11인의 남녀 입주자들이 각자의 선택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X와 NEW 사이 갈림길에 선 이들은 마지막을 앞두고 진심을 남김없이 꺼내며 최선의 결정을 한다고 해 기대감이 모인다. 입주자들은 X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며 자신의 마음을 되짚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최종 선택 직전까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한다.
'환승연애4' 제니 등판!

'환승연애4' 제니 등판! "도파민 준 프로그램, 시즌5 기대"

서울부터 일본 가마쿠라까지, 긴 여정의 아름다운 마무리!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의 정점 〈환승연애4〉가 입주자들의 용기 있는 최종 선택과 함께 뜨거웠던 여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최종화에서는 글로벌 스타 제니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4MC(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와 호흡을 맞췄다. 평소 프로그램의 열혈 팬임을 밝혀온 제니는 입주자들의 감정선에 깊이 몰입하며 "항상 도파민을 준 고마운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는 소감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환승연애4', X 데이트가 남긴 눈물과 진심...21일 최종화 공개

'환승연애4', X 데이트가 남긴 눈물과 진심...21일 최종화 공개

최종 선택 D-1, '환승'과 '재회' 사이 예측 불허의 최종 라운드 돌입
〈환승연애4〉 속 입주자들이 마지막을 앞두고 진짜 속마음을 꺼냈다.지난 14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20화에서는 가수 김요한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출연진들이 각자의 'X'와 마지막 데이트를 즐기며 자신의 본심을 마주하는 과정이 담겼다. 입주자들은 X 데이트를 통해 미안함부터 고마움까지 지금까지 꺼내지 않았던 마음을 전했다. 홍지연은 재회를 바라는 김우진에게 마지막을 암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고, 박지현은 환승 하우스에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변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정원규의 말에도 다시 반복될...
'환승연애4' 17화, 오늘(24일) 저녁 6시 공개... 여성 입주자들의 X 지목 데이트

'환승연애4' 17화, 오늘(24일) 저녁 6시 공개... 여성 입주자들의 X 지목 데이트

새로운 입주자 신승용, 판 뒤흔든다
〈환승연애4〉의 새로운 입주자 신승용이 본격적으로 판을 뒤흔들기 시작한다. 오늘(24일)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7화에서는 재회로 노선을 정한 신승용이 조유식과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박현지의 마음에 지각변동을 가져올 예정이다. 박현지 역시 핵심을 찌르는 신승용의 말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기류를 드러낸다고 해 향후 전개에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남성 입주자들의 X 지목 데이트에 이어 여성 입주자들의 X 지목 데이트가 진행되며 남녀 입주자들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그것만이 내 세상>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그것만이 내 세상>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감독 웨스 볼 출연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이기홍 송경원 기자굳이 메이즈 러너라는 제목을 달지 않아도 좋을, 종합 액션 블록버스터.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대단원이자 한때 유행처럼 제작됐던 영어덜트 소설 기반 영화의 끝자락. 미로와 탈출이라는 콘셉트는 잊어버린 지 오래다. 남은 건 화사한 소년들의 액션 무용담 내지 구출극. 음모와 비밀은 이미 다 드러났고 이제 직진하는 일만 남았다. 기차, 빌딩, 도시 등을 무대로 한 액션의 짜임새 자체는 나쁘지 않다.
본격 '생리' 탐구다큐? 각양각색의 1월 다큐멘터리 3

본격 '생리' 탐구다큐? 각양각색의 1월 다큐멘터리 3

1월 중 개봉하는 흥미진진. 각양각색. 국내 다큐멘터리 세 편을 소개합니다. 어떤 타입의 관객이 보면 좋을지도 추천해드립니다. B급 며느리 감독 선호빈개봉 1월17일 아내와 어머니 사이, 중간자의 고통을 감내 중인 남편의 본격 사연팔이 다큐멘터리. 결혼하기 전 누구보다 똑똑하고 야무지던 김진영은 아이를 가져 어쩔 수 없이 결혼하고 난 뒤 시모 조경숙과 사사건건 신경전을 벌이는 데 지쳐 앞으로는 서로 보지 말고 살자는 결론을 내립니다. 조경숙은 '며느리의 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례하게 행동하는 김진영을 이해하기 어려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