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예정드라마" 검색 결과

구교환·고윤정 주연 JTBC '모자무싸', 4월 18일 첫 방송

구교환·고윤정 주연 JTBC '모자무싸', 4월 18일 첫 방송

'나의 아저씨' 박해영 작가 신작, 데뷔 못 한 예비 영화감독과 날카로운 영화사 PD의 이야기
JTBC가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 주연의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를 다음 달 18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선을 보인다고 10일 발표했다. 〈모자무싸〉는 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서 홀로 뒤처진 듯한 인생에 시기와 질투에 휩싸인 한 인간이 다시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구교환은 영화계 유명 모임 '8인회' 가운데 유일하게 데뷔하지 못한 예비 영화감독 황동만 역을 맡았다.
안효섭·채원빈 주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4월 22일 첫 방송

안효섭·채원빈 주연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4월 22일 첫 방송

완벽주의 농부와 완판주의 쇼호스트의 로맨스…김범·고두심 합류
SBS가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편성을 확정했다.SBS는 10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다음 달 22일 오후 9시에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완벽주의 청년 농부와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쇼호스트가 계속해서 얽히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안효섭이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을, 채원빈이 히트 홈쇼핑 소속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맡아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또한 김범이 다정한 성격의 화장품 회사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고두심이 덕풍마을의 실세 송학댁 역으로 합류해 극의 중심을 잡아준다.
아이유·변우석 주연 MBC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첫 방송

아이유·변우석 주연 MBC '21세기 대군부인', 4월 10일 첫 방송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배경 신분 타파 로맨스... 재벌 여성과 왕실 차남의 계약 결혼
MBC가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첫 방송 일정을 확정했다.MBC는 10일 〈21세기 대군부인〉을 다음 달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이 평민인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면서도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 사이의 로맨스를 그린다.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계약 결혼을 택하는 평민 성희주 역을, 변우석이 왕실 차남으로서 자신의 한계를 마주한 채 살아가는 이안대군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방... 신혜선·공명 주연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방... 신혜선·공명 주연

원칙주의 감사실장과 좌천된 에이스 직원의 로맨스…신혜선 '주인아'·공명 '노기준' 역 호흡
tvN이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내달 2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고 4일 밝혔다.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카리스마 넘치는 감사실장과 사내 풍기 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에이스 직원 사이에 피어나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원칙주의자 감사실장 '주인아' 역은 배우 신혜선이,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 역은 배우 공명이 맡아 호흡을 맞춘다.
안보현 X 정은채, SBS '재벌X형사' 시즌2 확정…내년 방송

안보현 X 정은채, SBS '재벌X형사' 시즌2 확정…내년 방송

2년 만의 컴백, 안보현 연속 출연 정은채 새 파트너로 합류…새로운 케미 예고
SBS 드라마 〈재벌X형사〉가 2년의 공백을 깨고 시즌2로 복귀한다. 전작의 흥행 공식을 이어가며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는 캐스팅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BS는 3일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가 주연을 맡은 〈재벌X형사 2〉를 내년 방영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안보현은 시즌1에 이어 재벌 3세에서 형사로 변신한 진이수 역을 연속 출연한다. 시즌2에서는 베테랑 형사 이강현 을 대신해 경찰학교 교관 출신의 실력파 형사 주혜라 가 새로운 파트너로 합류한다. 두 배우의 새로운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N X 티빙, 단편 드라마 '하우스키퍼' 9일 공개…장영남·강나언 출연

tvN X 티빙, 단편 드라마 '하우스키퍼' 9일 공개…장영남·강나언 출연

정우식 감독X한설 작가 호흡…일상의 균열 그린 고밀도 단편 드라마의 미학
tvN이 새로운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시리즈의 일환으로 〈하우스키퍼〉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오는 9일 오후 8시 20분 tvN과 티빙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하우스키퍼〉는 서로에게 전부였던 두 친구 한상미 와 한미진 사이에 등장한 의문의 가사도우미 곽현남 으로 인해 발생하는 예측 불가능한 관계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다.이번 작품은 정우식 감독의 연출과 한설 작가의 각본이 만나 완성됐다. tvN과 티빙이 공동으로 기획한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프로젝트의 하나로, 짧지만 강렬한 서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