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부활남: 더 레드' 첫 액션 출격…죽음 72시간 뒤 살아나는 취준생, 내달 30일 개봉
동명 웹툰 원작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신승호·강기영 합류, '독전 2' 백 감독 연출
'72시간'의 법칙, 스크린에 구현된 독창적 세계관배우 '구교환'이 죽음을 맞이해도 72시간 뒤 다시 깨어나는 전대미문의 취업준비생으로 변신해 데뷔 이래 첫 본격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19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구교환 주연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다음 달 30일 극장가에 출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만년 취업준비생 석환이 우연한 죽음 이후 자신에게 숨겨진 '72시간 후 부활'이라는 초월적 능력을 자각하고, 정체불명의 세력으로부터 무자비한 추격을 받으며 펼쳐지는 생존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