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범죄" 검색 결과

아이돌 콘서트 티켓 1분에 80장 싹쓸이… '최고 273만원' 암표상 구속, 명품·스포츠카·현금 다발 호화 생활

아이돌 콘서트 티켓 1분에 80장 싹쓸이… '최고 273만원' 암표상 구속, 명품·스포츠카·현금 다발 호화 생활

'텔레그램' 계정 1천개로 싹쓸이, 자체 개발 매크로로 1년간 4억 챙겨…
국내 대형 예매 사이트의 보안망이 한 30대 남성의 치밀한 범행 앞에 속수무책으로 뚫렸다. 자체 개발한 '매크로' 프로그램을 무기로 인기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싹쓸이해 막대한 부를 축적한 30대 '암표상'이 결국 쇠고랑을 찼다. 불과 1분 만에 80장에 달하는 티켓을 거둬들이는 기형적인 속도전 이면에는 철저히 계산된 범죄 알고리즘이 존재했다. 울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및 공연법·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A(35)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입장문] 영화사 사칭 ‘리뷰 아르바이트’ 사기 관련 영화수입배급사협회 입장

[입장문] 영화사 사칭 ‘리뷰 아르바이트’ 사기 관련 영화수입배급사협회 입장

협회 및 모든 회원사와는 전혀 무관한 명백한 사칭 범죄이며, 협회 및 회원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에게 영화 예매권 구매, 선입금, 수수료 납부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영화수입배급사협회(이하 ‘협회’)는 최근 협회 및 회원사 명의를 도용한 이른바 ‘영화 리뷰 아르바이트’ 사칭 사기 사례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최근 일부 사기 행위자들이 SNS, 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영화 리뷰 작성이나 콘텐츠 평가를 명목으로 접근한 뒤, 실존하는 영화사의 로고나 사업자등록증 등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특정 사이트 가입을 유도해 회원가입비, 영화 예매권 구매 비용 등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