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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영화사 사칭 ‘리뷰 아르바이트’ 사기 관련 영화수입배급사협회 입장

협회 및 모든 회원사와는 전혀 무관한 명백한 사칭 범죄이며, 협회 및 회원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에게 영화 예매권 구매, 선입금, 수수료 납부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사단법인 영화수입배급사협회(이하 ‘협회’)는 최근 협회 및 회원사 명의를 도용한 이른바 ‘영화 리뷰 아르바이트’ 사칭 사기 사례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최근 일부 사기 행위자들이 SNS, 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영화 리뷰 작성이나 콘텐츠 평가를 명목으로 접근한 뒤, 실존하는 영화사의 로고나 사업자등록증 등을 무단으로 사용하고 특정 사이트 가입을 유도해 회원가입비, 영화 예매권 구매 비용 등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이러한 행위가 협회 및 모든 회원사와는 전혀 무관한 명백한 사칭 범죄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협회 및 회원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에게 영화 예매권 구매, 선입금, 수수료 납부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또한 공식적인 채용이나 협업은 각 회원사의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만 진행됩니다.

협회는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애정을 악용한 사기 행위로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유사한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대화를 중단하고 해당 영화사 또는 협회의 공식 채널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금전 피해가 발생했거나 사기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경찰청(112) 또는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을 통해 신속히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들과 협력해 관련 사례를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관객들이 안심하고 영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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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NEWS
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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