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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제11회 아동권리영화제 작품 공모 시작!

세이브더칠드런, 제11회 아동권리영화제 작품 공모 시작!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제11회 아동권리영화제'를 개최하고, 8월 4일까지 단편영화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아동권리영화제는 아동과 어른이 함께 아동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국내 유일의 영화제다. 2015년부터 매년 11월 아동권리주간에 맞춰 개최되어 왔다. 공모 자격은 아동권리를 다룬 영화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24년 1월 1일 이후 제작된 20분 내외의 단편 영화여야 한다. 장르와 형식에는 제한이 없다.
세이브더칠드런, 가정의 달 맞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상영

세이브더칠드런, 가정의 달 맞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 상영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동권리영화제' 수상작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선보인다고 8일 발표했다. KBS 1TV 독립영화관에서는 9일 오후 11시 30분부터 〈이세계소년〉, 〈콘〉, 〈메리. 〉 등이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세계소년〉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아동권리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김성호 감독과 협업하여 제작한 오리지널 필름이다. 오프라인 상영은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내 복합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년, 미래의 감독을 만나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년, 미래의 감독을 만나다

미래의 감독들과 만났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아동권리영화제의 테마는 ‘우리의 질문이 세상을 구한다’이다. 지난 11월 16일에는 오리지널 필름 을 중심으로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토크 행사가 열렸다면, 한 주 뒤인 23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단편영화 경쟁 섹션 수상작 6편을 차례대로 상영하고 총 3회의 ‘씨네아동권리토크’ 시간을 가졌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수상한 미래의 감독들과 함께 ‘우리의 질문’이 자유롭게 오고 가는 뜻깊은 자리였다.
분쟁지역전문 김영미PD를 울린 고등학생 감독의 영화 [그 애] [영화로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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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감독의 경각심을 일깨운 기후 위기 영화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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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게 한 영화 [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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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가두지 않고 ‘다름’으로 받아들이기까지, 아동권리영화제 〈이세계소년〉

틀에 가두지 않고 ‘다름’으로 받아들이기까지, 아동권리영화제 〈이세계소년〉

아동권리영화제가 멈추지 않고 또 한 걸음 나아갔다. 10회를 맞이한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는 영화제에서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필름을 공개했다. 김성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은 김성호 감독과 세이브더칠드런이 그간 영화제의 테마와 주제를, 그리고 앞으로의 아동 권리를 위해 재조명해야 할 부분을 담아낸 단편 영화다. 11월 16일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상영회를 통해 관객과 만난 , 작품의 묘미와 상영 후 GV에서 진행된 이야기를 전한다.
미키마우스를 따라가면 엄마를 만날 수 있어 [이세계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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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아동권리영화제와 함께! 세이브더칠드런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 제작발표회

11월은 아동권리영화제와 함께! 세이브더칠드런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 제작발표회

​ 쉬지 않고 지치지 않고 달려온 10년. ‘아이와 어른은 함께 자란다’는 슬로건 아래, 영화를 통해 아동과 성인이 아동권리에 대해 함께 목소리를 내는 국내 최초의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with Save the Children)가 드디어 10주년을 맞았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 체벌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2015년 아동권리영화제를 처음 개최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주년 기념,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에 대하여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영화제’ 10주년 기념, 오리지널 필름 〈이세계소년〉에 대하여

“아이와 어른은 함께 자란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초의 아동권리기관으로서, 100년 이상 쌓아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아동의 삶과 미래를 바꾸어나가는 데 앞장서 왔다. 전 세계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자라고 위험한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으며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아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가장 취약한 아동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달하고, 그 삶에 지속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했다. 그 일환으로 세이브칠드런은 영화와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