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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전액 현금' 인수 승부수... 가입자 3억 명 돌파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전액 현금' 인수 승부수... 가입자 3억 명 돌파

20일 4분기 실적 발표... EPS 0.56달러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WBD 주당 27.75달러 전액 현금 인수 제안... "규제 당국 승인 위한 결단" 자사주 매입 중단하고 HBO 품는다... 2026년 매출 517억 달러 전망
넷플릭스 가 경쟁사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위해 '전액 현금 거래'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동시에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며 기초 체력을 과시했다. 21일 월가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현지시간 20일 장 마감 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주당순이익 0. 56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0. 55달러)를 상회한 수치다. ◆ "규제 뚫겠다". . . WBD 현금으로 산다이날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인수 조건 변경이다. 넷플릭스는 WBD를 주당 27. 75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하겠다고 발표했다.
키움증권, 하이브 목표가 18% 하향…'BTS 인세율 여파'

키움증권, 하이브 목표가 18% 하향…'BTS 인세율 여파'

BTS 인세율 상승 여파로 하이브 목표가 37만원 하향. 일회성 비용 제외한 실적은 견조, 2분기 고성장 기대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앞둔 '하이브', '영업손실' 딛고 '고성장 사이클' 진입 예고수익성 우려 선반영 분석 속, '방탄소년단' 등 핵심 아티스트 앞세워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키움증권', '하이브' 목표가 37만 원으로 하향…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키움증권'이 국내 엔터테인먼트 대장주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기존 45만 원에서 37만 원으로 약 18% 전격 하향 조정했다. '방탄소년단' 등 핵심 아티스트들의 재계약 체결에 따른 인세율 상승이 향후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냉철한 분석의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