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그린, '웬즈데이' 시즌 3 합류
팀 버튼 감독과는 '덤보' 이후 오랜만에 재회
〈웬즈데이〉 시즌 3에 에바 그린이 합류한다. 넷플릭스는 11월 26일 배우 에바 그린이 〈웬즈데이〉 시즌 3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가 맡을 역은 주인공 웬즈데이의 이모 오필리아라고 설명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웬즈데이〉는 과거 〈아담스 패밀리〉의 스핀오프로 아담스 가족 중 장녀 웬즈데이 아담스가 네버모어 아카데미에서 겪는 일들을 그린다. 팀 버튼 감독이 제작 전반과 일부 에피소드 연출을 맡아 특유의 고딕풍 디자인과 독창적인 인물상을 그리며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