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개봉 7일째 100만 관객 돌파! 올해 개봉 외화 중 최단 기록!
뉴욕의 평범한 배관공에서 ‘슈퍼 마리오’로 레벨업한 ‘마리오’와 그의 동생 ‘루이지’가 더욱 거대해진 미션을 마주한다.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 7일째인 오늘(5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5월 5일 오전 7시 18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0,007명을 동원하며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11일째 100만 돌파)를 뛰어넘고 올해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돌파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60만 관객을 넘은 〈살목지〉보다도 3일 더 빠른 속도이자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보다도 하루 더 빠른 속도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