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개봉 7일째 100만 관객 돌파! 올해 개봉 외화 중 최단 기록!

뉴욕의 평범한 배관공에서 ‘슈퍼 마리오’로 레벨업한 ‘마리오’와 그의 동생 ‘루이지’가 더욱 거대해진 미션을 마주한다.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 7일째인 오늘(5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5월 5일(화) 오전 7시 18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0,007명을 동원하며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11일째 100만 돌파)를 뛰어넘고 올해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돌파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60만 관객을 넘은 〈살목지〉보다도 3일 더 빠른 속도이자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보다도 하루 더 빠른 속도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5/5(화) 오전 7시 18분 기준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5/5(화) 오전 7시 18분 기준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 이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5월 가정의 달 대표 흥행작으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관객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폭발적인 관람 수요를 기록하며 극장가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초딩 아들과 40대 아빠 모두 푹 빠져 봤습니다. 꼭 극장 가서 보시길. 4D면 더 좋고요!”(네이버 ys***), “화려한 비주얼과 연출, 놀라움과 웃음을 오가는 전개가 좋았습니다. 닌텐도를 좋아한다면 재미없을 수가 없는 영화였고, 정말 좋네요”(네이버 tu****), “화려한 영상미에 팬서비스가 최고였던 영화”(네이버 fo***) 등 풍성한 볼거리와 유쾌한 스토리,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요소가 더해져 남녀노소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어디까지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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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흔든 케냐 수학 천재…'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2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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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6.

월가 흔든 케냐 수학 천재…'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21일 개막

오는 25일 '아프리카의 날'과 6월 1일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앞두고,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매력을 조명하는 문화 축제가 막을 올린다. 한·아프리카재단은 전북 전주시, 영화의전당과 협력해 5월 21일부터 6월 14일까지 부산, 서울, 전주에서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를 개최한다. 케냐, 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5개국의 우수작 16편이 엄선되어 관객을 찾는다. 21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방송인 '김경식'의 진행과 가수 '하림'의 축하 공연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양국 간의 문화적 교류를 넘어 외교적 유대를 강화하는 핵심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올해 개막작으로는 케냐의 최신 화제작 '킵캠보이' 가 선정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서서히 사라지는 밤’·‘흘려보낸 여름’ 대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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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6.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서서히 사라지는 밤’·‘흘려보낸 여름’ 대상 영예

전 세계 독립·대안 영화의 축제인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가 주요 부문 수상작을 발표하며 8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올해 영화제는 아르헨티나 시네마의 저력과 한국 독립영화 신진 세력의 약진을 동시에 확인시켰다. ■ 국제경쟁 대상: 영화관의 소멸과 공동체를 그린 ‘서서히 사라지는 밤’ 6일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국제경쟁 부문 대상은 에세키엘 살리나스와 라미로 손시니 감독이 공동 연출한 ‘서서히 사라지는 밤(The Night Is Fading Away)’에 돌아갔다. 아르헨티나 코르도바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폐쇄 위기에 처한 영화관을 지키며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인물들의 분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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