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갤럭시’ 개봉 7일째 100만 관객 돌파! 올해 개봉 외화 중 최단 기록!

뉴욕의 평범한 배관공에서 ‘슈퍼 마리오’로 레벨업한 ‘마리오’와 그의 동생 ‘루이지’가 더욱 거대해진 미션을 마주한다.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 7일째인 오늘(5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5월 5일(화) 오전 7시 18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0,007명을 동원하며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11일째 100만 돌파)를 뛰어넘고 올해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돌파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60만 관객을 넘은 〈살목지〉보다도 3일 더 빠른 속도이자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보다도 하루 더 빠른 속도로 그 의의를 더하고 있다.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5/5(화) 오전 7시 18분 기준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5/5(화) 오전 7시 18분 기준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개봉 이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5월 가정의 달 대표 흥행작으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관객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폭발적인 관람 수요를 기록하며 극장가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초딩 아들과 40대 아빠 모두 푹 빠져 봤습니다. 꼭 극장 가서 보시길. 4D면 더 좋고요!”(네이버 ys***), “화려한 비주얼과 연출, 놀라움과 웃음을 오가는 전개가 좋았습니다. 닌텐도를 좋아한다면 재미없을 수가 없는 영화였고, 정말 좋네요”(네이버 tu****), “화려한 영상미에 팬서비스가 최고였던 영화”(네이버 fo***) 등 풍성한 볼거리와 유쾌한 스토리,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요소가 더해져 남녀노소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어디까지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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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참교육' 진기주 ② “개인적으로 체벌은 정말 위험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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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교육〉 진기주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배우님의 실제 학창 시절은 어땠어요. 그냥 평범했어요. 벼락치기로 시험공부하고, 진짜 매일 놀고 싶지만 공부는 해야 하니까 하고, 동아리 활동도 되게 좋아했었고요. 실제로 선생님께 맞은 적도 있었나요. 쪽지 시험 볼 때 틀린 개수만큼 맞기, 이런 건 있었어요. 배우님의 그런 경험이나 이번 작품으로 비춰봤을 때 체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래도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체벌은 정말 위험한 요소를 많이 갖고 있는 행위라고 생각해요. 저도 시험 때 많이 틀린 날은 많이 맞고, 야자 시간에 늦은 날도 맞기도 하고 그랬는데요. 체벌은 행위 자체가 위험한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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