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첫 반응]
전 세계 흥행 수익 13억 달러, 글로벌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의 ‘슈퍼’ 귀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새로운 이야기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4월 29일 개봉합니다. 씨네플레이 성찬얼 기자가 시사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성찬얼 / ★★★ / 진일보한 팬서비스, 여전한 ‘꿀노잼’
이제는 마리오 세계관을 넘어 닌텐도 유니버스를 찍먹하며 더 화려하게 돌아왔다.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BGM과 효과음의 힘은 역시 강력하다. 힘을 준 장면들은 박수치고 싶을 만큼 벅차오르는데, 여전히 스토리의 쫄깃함은 거의 없어 전체적으로 심심하다. 그래도 40주년을 맞이한 시리즈에 누가 되진 않으니 다같이 Here we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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