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 ‘아버지의 날’ 톰 브래디 패싱… 새 연인 조아킴 발렌테만 공개?
전남편이자 두 자녀의 아빠 톰 브래디 언급 전면 배제… 차가운 선 긋기
현 연인이자 주짓수 강사 조아킴 발렌테 향한 ‘아버지의 날’ 헌사 게재
“내 아이들의 든든한 등대”… 13년 결혼 생활 끝낸 전 남편과의 깊어진 감정의 골
세계적인 톱모델 지젤 번천(Gisele Bündchen·45)이 미국 ‘아버지의 날(Father’s Day)’을 맞아 올린 SNS 게시물에서 전남편 톰 브래디(Tom Brady·48)를 철저히 패싱 해 할리우드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번천은 두 자녀의 친부인 브래디 대신, 현재 교제 중인 주짓수 강사 조아킴 발렌테 만을 향한 뜨거운 찬사를 남기며 전남편과의 차가운 거리감을 공식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