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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견" 검색 결과

박보검 '몽유도원도'로 김남길 만날까?

박보검 '몽유도원도'로 김남길 만날까? "출연 검토중"

박보검 안평대군으로 변신?
배우 박보검이 사극 영화 〈몽유도원도〉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박보검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8월 14일 ‘뉴스엔’을 통해 박보검이 해당 작품 출연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몽유도원도〉는 조선 세종대왕의 셋째 아들 안평대군이 1447년 그린 수묵담채화 ‘몽유도원도’를 소재로 한 시대극으로, 예술과 권력, 형제간 갈등을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박보검이 출연 검토중인 역은 안평대군 역이다. 여기에 배우 김남길도 수양대군 역의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두 배우의 만남이 성사될 지 기대를 모은다.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을 한 영화에서… '몽유도원도' 캐스팅 확정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을 한 영화에서… '몽유도원도' 캐스팅 확정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의 차기작으로 현재 촬영 중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이 사극 영화에서 칼을 맞댈 예정이다. 장훈 감독의 차기작 〈몽유도원도〉는 10월 16일 주요 캐스팅을 공개했다. 제작사의 발표에 따르면 세종의 아들이자 장차 왕이 되길 욕망하는 수양대군은 김남길이, 수양대군의 동생이자 예술을 사랑하는 안평대군은 박보검이, 안평대군의 친구이자 그의 꿈을 '몽유도원도'로 담아낸 안견은 이현욱이 캐스팅됐다. 세 주연 배우 외에도 박원상, 최덕문, 류승수, 차순배, 김병철, 김태훈, 박명훈, 김남희 등 다양한 배우들이 수양대군과 안평대군, 그리고 안견의 서사에서 함께 할 예정이다.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나홍진 감독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소식 등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나홍진 감독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소식 등

나홍진 감독 , 스틸컷. 곡성> 나홍진 감독, 실사판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실사판 로보트 태권브이>를 연출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976년 김청기 감독에 의해 한국을 대표하는 로봇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서울에서만 약 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을 2000년대부터 실사작업을 진행, 2010년 개봉을 예정했으나 투자 문제로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격자>, 황해>, 곡성>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나홍진 감독의 합류가 확정되면 투자자 확보와 프로젝트 진행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