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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영" 검색 결과

배우 하영, '4대째 의사' 증조부 친일 논란에…

배우 하영, '4대째 의사' 증조부 친일 논란에… "사실무근"

예능서 '한국인 첫 일본 의사 면허' 언급 후 논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확인
'친일파 프레임'의 진실, 팩트로 반박한 4대째 의사 가문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을 향한 무분별한 '친일파 의혹'이 결국 촌극으로 일단락됐다. 소속사 측은 예능 방송 직후 불거진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단호히 선을 그으며, 왜곡된 여론에 제동을 걸었다.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인 것은 맞으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제기된 '친일 논란'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불똥… 안양시, 6년 전 독립운동가 소개글 비공개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불똥… 안양시, 6년 전 독립운동가 소개글 비공개

2020년 시민기자단 작성 게시물 비공개 조치… 하영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
배우 '하영'(33·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안상호'(1872~1927)를 둘러싼 친일 부역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에 경기 '안양시'는 과거 그를 독립운동가로 둔갑시켰던 공식 블로그 게시물을 6년 만에 황급히 비공개 처리했으며, 논란의 중심에 선 하영은 대중 앞에 고개를 숙였다. 독립운동가로 둔갑한 친일파, 6년 만에 드러난 지자체의 '행정 촌극' 13일 '안양시'에 따르면, 문제의 게시물은 지난 2020년 광복 75주년을 기념해 시민기자단이 기획한 '안양시의 독립운동가를 찾아서'라는 연재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