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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생애 첫 더빙 도전!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추영우·레드벨벳 조이 캐스팅 라인업 완성

황정민 생애 첫 더빙 도전!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추영우·레드벨벳 조이 캐스팅 라인업 완성

9월 개봉 앞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한국어 더빙 캐스트 전격 공개 데뷔 후 첫 목소리 연기에 나선 황정민과 순수한 꼬마 괴물 역 추영우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호흡 기대 레드벨벳 조이(박수영) 호기심 많은 인간 소녀 아라벨라 역으로 합류하며 극장가 정조준 완벽 라인업 구축
황정민과 추영우, 레드벨벳 조이가 더빙으로 합을 맞춘다.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9월 개봉을 앞두고 한국 더빙 캐스트를 8월 21일 공개했다. 황정민, 추영우,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로 활동하는 박수영이 유쾌하고 감동적인 모험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성 안의 광기 어린 천재 박사가 만들어낸 첫 번째 몬스터 '스티치 헤드'가 위험에 처한 몬스터 친구들과 성을 지키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서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먼저 황정민은 생애 첫 더빙 연기를 선보인다.
손현주, 생애 첫 애니 더빙 도전... '너자 2' 무량 신선 역 캐스팅

손현주, 생애 첫 애니 더빙 도전... '너자 2' 무량 신선 역 캐스팅

36년 연기 인생 최초의 목소리 연기...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 근엄함 뒤 숨겨진 '잘 삐지는' 반전 매력 예고 2월 개봉... 중국 흥행작의 한국 상륙
배우 손현주가 영화 〈너자 2〉를 통해 생애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다. 〈너자 2〉는 신·인간·요괴의 삼계를 뒤흔들 엄청난 녀석의 등장을 알리는 작품으로, 남들과는 다르게 태어난 말썽쟁이 문제아 '너자'의 운명을 뒤바꿀 모험을 담았다. 중국에서 흥행 대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의 이목을 끈 화제작이다. 2026년 2월 한국 개봉을 앞두고 꾸려진 초호화 더빙 라인업에 배우 손현주가 '무량 신선' 역으로 합류했다. 무량 신선은 삼계 중 신선계를 대표하는 캐릭터이자 신선들의 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