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 야마모토 나이루 주연 ‘슈퍼 해피 포에버’, 180도 다른 얼굴!
변성현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 적군파 부리더 ‘아스카’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야마모토 나이루가 오는 12월 24일 〈슈퍼 해피 포에버〉로 찾아온다.
변성현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 적군파 부리더 ‘아스카’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야마모토 나이루가 오는 12월 24일 개봉하는 영화 〈슈퍼 해피 포에버〉를 통해 완전히 다른 결의 캐릭터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 적군파 부리더 ‘아스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일본 배우 야마모토 나이루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슈퍼 해피 포에버〉에서 완전히 상반된 연기로 국내 관객 앞에 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