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밀러" 검색 결과

‘논란 이후 첫 등장’ 에즈라 밀러, 칸 영화제서 복귀 시사

‘논란 이후 첫 등장’ 에즈라 밀러, 칸 영화제서 복귀 시사

에즈라 밀러 “표현의 평가는 관객 몫…나는 과정에 집중하는 사람”
배우 에즈라 밀러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할리우드 복귀 가능성을 내비쳤다. 할리우드리포터는 23일 보도에서 에즈라 밀러가 지난 5월 열린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 작품은 (2011) 린 램지 감독의 신작으로, 에즈라 밀러는 이탈리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 중 한 명인 린 램지를 응원하기 위해 칸에 왔다”고 밝혔다. 또한 “린 램지 감독과 공동 각본 작업 중이며, 이 영화가 복귀 후 가장 먼저 참여할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케빈에 대하여〉 린 램지, 에즈라 밀러와 함께 할 차기작 구상중

〈케빈에 대하여〉 린 램지, 에즈라 밀러와 함께 할 차기작 구상중

현재 5편의 장편 영화 중 처음으로 과거 주연 배우와의 조우 예정
로 8년 만에 장편영화 신작을 선보인 린 램지 감독이 차기작 계획을 밝혔다. 2017년 이후 8년 만의 신작 로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린 램지 감독은 차기작으로 뱀파이어 영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화제를 모은 이유는 그의 2011년 영화 의 주연이자 현재 각종 사건사고로 활동을 멈춘 에즈라 밀러와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기 때문. 특히 린 램지 감독은 그동안 한 번 같이 작업했던 주연 배우와는 다시 하는 경우가 없어서 이번 신작이 성사만 된다면 처음으로 전작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와 재회하게 된다.
2023년 최악의 적자를 기록한 영화는

2023년 최악의 적자를 기록한 영화는

멈출 수 없는 내리막길인가, 다시 추진력을 얻기 위한 무릎 꿇음인가. 최근 한 외신의 보도로 월트디즈니컴퍼니가 '재평가' 받고 있다.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23년 가장 큰 적자를 기록한 영화 5편 중 4편이 월트디즈니컴퍼니 배급이었기 때문. 마블,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등 프랜차이즈 마왕으로 불렸던 디즈니의 대기록에 대중마저 다소 놀라고 있는 모습이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디즈니가 이처럼 바닥을 친 건지 적자 영화 5편을 전한다.
5월은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보면 '안'되는 영화 5

5월은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보면 '안'되는 영화 5

5월은 무슨 달. 가정의 달. 여기저기서 가정의 달을 맞아 훈훈한 영화를 추천해주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훈훈한 영화들도 좋지만 진부하지 않나. 그래서 생각해봤다. 가족과 함께 보면 ‘안’되는 영화를. 영화들은 당연하게도 모두 청불이지만 가족 몰래 보는 그런 ‘청불 영화’ 영화가 아니다(기대를 하고 눌렀을 이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을 전한다).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가족을 소재로 만든 꽤 훌륭한 영화이나, 충격적인 전개로 가족과 함께 보기보다 혼자 보기를 권유하는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