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엠지 뮤직" 검색 결과

밴드 소란, 1인 체제 개편 후 첫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 발매

밴드 소란, 1인 체제 개편 후 첫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 발매

고영배 1인 체제 재편 후 첫 신곡…"가장 단순한 것부터 시작하자"는 메시지 담아
밴드 소란 이 3인조에서 보컬 고영배의 1인 체제로 재편한 뒤 처음으로 새 싱글을 공개한다.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은 소란이 19일 오후 6시 새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곡은 반복되는 연습 속에서 기록이 쌓이는 것처럼, 막막한 순간일수록 가장 단순한 것부터 시작해 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신곡은 기존 3인조에서 보컬 고영배 1인 체제로 재편한 뒤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터치드, 미발매 신곡 '달춤' 음원 공개!

터치드, 미발매 신곡 '달춤' 음원 공개!

콘서트·페스티벌서 선공개됐던 곡 정식 음원화…내년 1월 단독 콘서트 '하이라이트 Ⅳ' 개최 예고
밴드 터치드가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미발매곡을 정식 공개했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터치드가 16일 미발매 신곡 '달춤'을 음원으로 발매했다고 밝혔다. '달춤'은 터치드가 그간 단독 콘서트와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서 선보여 왔으나 음원으로는 공개되지 않았던 곡이다. 그리움이 깃든 달동네를 배경으로, 잊고 지내던 어린 시절의 자신과 다시 마주하는 순간을 서정적으로 그려낸다. 터치드는 이번 신곡 발매와 함께 연말 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밴드 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기타·베이스 멤버는 개별 음악 활동 집중

밴드 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기타·베이스 멤버는 개별 음악 활동 집중

17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활동과 2026년 예정된 콘서트 이후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된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밴드 소란이 내년부터 보컬 고영배의 1인 밴드 체제로 전환된다고 13일 발표했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소란은 오는 17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활동과 2026년 1월 예정된 콘서트를 마친 이후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니앨범 활동과 콘서트 일정 종료 후부터는 밴드 소란이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소란은 보컬 고영배를 중심으로 기타리스트 이태욱, 베이시스트 서면호로 구성돼 있다.
터치드, 다음 달 12일 신작 '레드 시그널' 발표

터치드, 다음 달 12일 신작 '레드 시그널' 발표

23개월 만에 미니앨범 발매, 일산서 단독 콘서트도 예정
록밴드 터치드가 오는 다음 달 12일 새 미니앨범 '레드 시그널' 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이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터치드가 2023년 선보인 미니앨범 '옐로 슈퍼노바 렘넌트'(Yellow Supernova Remnant) 이후 약 2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밴드는 신보 발매에 앞서 수록곡 '루비' 를 먼저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해당 곡은 최근 〈SBS 가요대전〉과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등 주요 방송 무대를 통해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터치드, 8월 킨텍스서 단독 콘서트 '어트랙션' 개최!

터치드, 8월 킨텍스서 단독 콘서트 '어트랙션' 개최!

밴드 터치드가 오는 8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단독 콘서트 '어트랙션' 을 개최한다고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이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 공연을 넘어 페스티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터치드는 라이브 퍼포먼스 무대와 함께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존과 식음료(F&B)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터치드는 그동안 '하이라이트 Ⅲ', '불꽃놀이' 등 여러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전 회차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밴드 설(SURL) 설호승의 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 '차콜'

밴드 설(SURL) 설호승의 입대 전 마지막 단독 콘서트 '차콜'

밴드 설 의 보컬 설호승이 다음 달 12일 서울 CJ아지트 광흥창에서 단독 콘서트 '차콜' 을 개최한다고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이 밝혔다. '차콜'은 설호승이 2018년 데뷔 이후 마음에 남겨둔 감정의 조각들을 태우듯 꺼내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무대다. 그는 "검지도 희지도 않게 어딘가에 남아 있던 숯들을 이번엔 남김없이 태우고 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CJ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설호승이 입대 전 마지막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밴드 소란, 새 싱글 '너의 등장' 발표

밴드 소란, 새 싱글 '너의 등장' 발표

밴드 소란이 오랜만에 사랑을 주제로 한 신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소란은 17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너의 등장'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 '너의 등장'은 청량한 기타 선율과 질주하는 느낌의 리듬이 특징이다. 예측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운명처럼 마주한 '너'의 등장이 삶의 가장 큰 변수가 되었다는 메시지를 노랫말에 담았다. 소란은 "오랜만에 사랑을 주제로 노래를 써 봤다"며 "듣는 분의 마음이 봄날처럼 간질간질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아이묭이 오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9홀에서 단독 콘서트 '돌핀 아파트'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의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묭은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일본 음악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자리 잡았다. 그는 2015년 데뷔 후,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와 '너는 록을 듣지 않아'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특히 2018년 발표된 곡 '마리골드' 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장기적으로 사랑받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