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드, 다음 달 12일 신작 '레드 시그널' 발표

23개월 만에 미니앨범 발매, 일산서 단독 콘서트도 예정

터치드 미니앨범 '레드 시그널' [엠피엠지뮤직 제공]
터치드 미니앨범 '레드 시그널' [엠피엠지뮤직 제공]

록밴드 터치드가 오는 다음 달 12일 새 미니앨범 '레드 시그널'(Red Signal)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이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터치드가 2023년 선보인 미니앨범 '옐로 슈퍼노바 렘넌트'(Yellow Supernova Remnant) 이후 약 2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밴드는 신보 발매에 앞서 수록곡 '루비'(Ruby)를 먼저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해당 곡은 최근 〈SBS 가요대전〉과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등 주요 방송 무대를 통해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터치드는 신보 발매와 함께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하고 있다. 밴드는 다음 달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단독 콘서트 '어트랙션'(ATTRACTION)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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