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소식" 검색 결과

할리우드 명배우 존 말코비치, 크로아티아 시민권 취득

할리우드 명배우 존 말코비치, 크로아티아 시민권 취득

대표작 '존 말코비치 되기'의 주연 배우 존 말코비치, 증조부의 고향 크로아티아 정식 시민 되며 특별한 인연 증명
할리우드 거장 '존 말코비치', '크로아티아' 공식 시민권 취득미국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 겸 감독 '존 말코비치'(72)가 '크로아티아'의 공식 시민이 됐다. AFP통신 보도에 따르면, 크로아티아 정부는 5일 수도 자그레브에서 특별 행사를 개최하고 '존 말코비치'에게 '시민권'을 공식 수여했다. 오잘리에서 할리우드로, 그리고 다시 자그레브로: '혈통적 뿌리'의 귀환이번 '시민권 취득'은 그의 '혈통적 뿌리'와 깊은 연관이 있다. '존 말코비치'의 증조부는 과거 크로아티아 중부 오잘리에서 미국으로 건너가 정착한 이민자 1세대다.
할리우드 '전설적 악역' 피터 그린, 자택서 총기 사고로 별세... 향년 60세

할리우드 '전설적 악역' 피터 그린, 자택서 총기 사고로 별세... 향년 60세

데드라인 "현장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90년대 범죄 영화의 아이콘을 잃다 〈펄프 픽션〉 '제드'·〈마스크〉 '도리안' 역 등 독보적 카리스마로 영화사 족적 경찰, 사고 및 범죄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총력... "할리우드, 거대한 별 하나 지다"
1990년대 할리우드 범죄 스릴러 장르에서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뿜어냈던 명배우 피터 그린 이 비극적인 총기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전 세계 영화계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 비극적인 발렌타인 주간의 끝. . . 자택서 들려온 비보 현지 시각으로 19일 오전, 데드라인 을 비롯한 주요 외신들은 피터 그린이 지난 18일 자택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일제히 긴급 보도했다. 향년 60세.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고인은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으며, 다수의 총상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