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PD '테오', 영화판까지 접수… 9월 첫 배급작 젠데이아 '더 드라마'
워터홀컴퍼니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로버트 패틴슨·젠데이아 주연 로맨스 스릴러 선봬
오는 9월 첫 배급작 '더 드라마' 출격, 예능 명가와 배급 명가의 파격적 시너지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판도를 뒤흔든 '김태호 PD'의 제작사 '테오 '가 영화 배급 시장으로 영토를 전격 확장한다. 그 화려한 서막을 열 첫 번째 마스터피스는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지은 할리우드 톱스타 로버트 패틴슨과 젠데이아 주연의 신작 '더 드라마'다. 이는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브라운관과 OTT를 장악한 예능 거장이 극장가 생태계까지 재편하겠다는 강력한 출사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