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맨" 검색 결과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_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_ "레전드 국대 총출동"…JTBC '예스맨' 서장훈·안정환 뭉쳤다

박태환·김남일·김영광 등 종목 불문 스포츠 스타 대거 합류…역대급 라인업 완성
JTBC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예스맨'이 압도적인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하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1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쓴 전현직 레전드 스타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을 MC 서장훈과 안정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사람은 국보급 센터와 테크니션에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거듭난 만큼,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서장훈X안정환 뭉쳤다…JTBC 새 예능 '예스맨' 1월 17일 첫 방

서장훈X안정환 뭉쳤다…JTBC 새 예능 '예스맨' 1월 17일 첫 방

"못 웃기면 다음 주 쉬어"…스포츠 스타들의 살벌한 예능 서바이벌
대한민국 예능계를 접수한 두 '레전드'가 뭉쳤다. 서장훈, 안정환이 후배 스포츠 스타들의 예능감을 검증하는 조교로 나선다. JTBC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예스맨〉을 내년 1월 17일 오후 7시 10분 첫 방송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예스맨〉은 '예능 스포츠 맨'의 줄임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자신의 예능 경쟁력을 검증받는 생존형 예능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스포츠 예능과 차별화된 포맷을 선보인다.
긍정왕 되기 프로젝트! '예스맨' 명장면

긍정왕 되기 프로젝트! '예스맨' 명장면

뛰면서 찍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상관 없어. 인생은 정말 큰 놀이터인데,어른이 되어가면서 그걸 점점 잊어버리는 것 같아. 온몸에 드립력 장착한 '짐 캐리'+로 다시 돌아온 '주이 디샤넬' 인생을 바꾸는 유쾌한 외침 'YES'. ,그런데 하늘이 무너져도 'YES'. 무조건 'YES'를 외치는 영화, 내 일상이라 하면. . . (손사래_치며_절레절레)'NO, NO, NO' 만 입에 붙어버린 당신. YES맨 짐캐리의 유쾌한 일상이더 보고 싶다면. 클릭해봐, 클릭. 사진을 클릭하세요.
[할리우드 소식] 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가 사과영상 올린 이유

[할리우드 소식] 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가 사과영상 올린 이유

영화제 기간 중 체포된 스페인 배우, 모두 해프닝. 가브리엘 게바라 8월 30일부터 9월 9일 진행한 80회 베니스영화제는 여러 모로 화제를 모았다. 미국 영화계가 파업으로 정지된 상태에서 진행한 것, 그 여파로 개막작이 교체된 것, 전혀 생각지 못한 영화가 출품된 것 등등 크고 작은 얘깃거리가 있는 영화제였다. 그중에서도 이 사건은 아마 80년 전통의 베니스영화제에서도 정말 처음이지 않을까 싶다. 영화제 기간 중 배우 한 명이 체포된 것이다. ​ 스페인 배우 가브리엘 게바라 는 현지 시간으로 9월 2일 베니스에서 체포됐다.

"한국어로 아무 말이나 하라니" : 할리우드 영화 속 ‘코리아’ 변화 연대기

한때 할리우드에서 ‘한국’이란 ‘북한’을 의미하던 시절이 있었다. 미디어가 묘사하는 특정 나라의 이미지를 보면 다수의 대중들이 그 나라에 대해 어떤 편견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불과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할리우드 영화에서 비치는 한국의 모습은 긍정적이기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았다. 요즘도 그런가. 당연히 아니다. BTS를 위시한 K-POP은 말할 것도 없고, '오징어게임'과 '지옥', '지금 우리 학교는' 같은 넷플릭스 오리지널에까지 이르면 한국의 위상은 10여 년 새 크게 달라졌다.
마블의 선견지명? 흥행 대박 안겨준 마블 영화의 ‘중고 신인’ 감독들

마블의 선견지명? 흥행 대박 안겨준 마블 영화의 ‘중고 신인’ 감독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가 벌써 10년을 맞이했다. 한 해에 많게는 세 작품씩 개봉하면서도 MCU가 더욱 견고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케빈 파이기란 듬직한 제작자와 함께 특색 있는 연출자를 발굴했기 때문. 마블은 이전에 독립영화나 TV 방송에서 두각을 드러낸 감독들을 블록버스터에 과감히 기용하는 묘수로 작품마다 색을 더해왔다. 마블에겐 흥행을, 관객들에겐 재미를 선물한 ‘중고 신인’ 감독들을 만나보자. ※ 각 영화의 흥행 기록은 박스오피스모조닷컴(BOXOFFICEMOJO. COM)을 토대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