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예스맨'이 압도적인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하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1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쓴 전현직 레전드 스타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을 MC 서장훈과 안정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사람은 국보급 센터와 테크니션에서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거듭난 만큼,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김영광을 비롯해 각 종목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이들은 치열했던 승부의 세계를 떠나 예능이라는 새로운 필드에서 숨겨진 끼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최창수 CP와 김동욱 PD를 포함해 안정환, 박태환, 기보배, 서장훈, 김영광, 하승진, 김남일, 이형택, 윤석민 등 화려한 출연진이 모두 참석해 단체 포즈를 취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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