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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진심 임영웅, 이번엔 감독 도전…'뭉쳐야 산다'에서 축구감독으로 데뷔

〈뭉쳐야 산다 3〉의 리턴 매치 약속 지키려 돌아와

가수 임영웅
[물고기뮤직 제공]
가수 임영웅 [물고기뮤직 제공]

축구에 진심인 임영웅이 〈뭉쳐야 산다 4〉에 다시 돌아온다.

임영웅의 소속사는 임영웅이 〈뭉쳐야 산다 4〉에 1년 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1년 전 〈뭉쳐야 산다 3〉에 출연한 임영웅은 '리턴즈FC'와 함께 출전해 정환이 이끄는 '어쩌다뉴벤져스'에게 4:0 승리를 거뒀다.

당시 리턴 매치를 약속한 임영웅은 〈뭉쳐야 산다 4〉에 출연, '리턴즈FC'가 소속된 아마추어 리그 'KA리그' 올스타팀의 감독으로 첫 도전에 나선다. 이로써 임영우은 안정환과 이동국, 김남일 등 축구계 전설들과 감독 대 감독으로도 맞붙게 됐으며 선수로도 활약할 예정이라고 한다.

'뭉찬4'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며, 임영웅은 오는 8월 29일 두 번째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IM HERO) 2' 발매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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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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