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자간담회 현장_배성재·윤성빈·김아랑…JTBC,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역대급 어벤져스 중계진' 확정

곽윤기·김아랑·이승훈 합류…스켈레톤 '황제' 윤성빈까지 '어벤져스' 뭉쳤다

JTBC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이끌어갈 단독 중계진을 공식 발표했다. 14일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메인 캐스터로 나서는 배성재를 필두로 동계 스포츠의 전설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림픽 중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중계 나서는 배성재 캐스터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중계 나서는 배성재 캐스터

이번 해설위원 라인업은 그야말로 '어벤져스'급 위용을 자랑한다. 스피드스케이팅의 살아있는 전설 이승훈을 비롯해,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아랑곽윤기, 그리고 스켈레톤의 '아이언맨' 윤성빈이 합류를 확정 지었다. 이들은 올림픽 메달리스트로서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재미를 모두 잡는 명품 해설을 예고했다.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해설 맡은 이승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해설 맡은 이승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해설 맡은 김아랑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해설 맡은 김아랑
동계 올림픽 스켈레톤 해설 맡은 윤성빈
동계 올림픽 스켈레톤 해설 맡은 윤성빈
배성재(왼쪽부터), 성승헌 캐스터, 이승훈, 곽윤기, 김아랑, 윤성빈 해설위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JTBC 단독중계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성재(왼쪽부터), 성승헌 캐스터, 이승훈, 곽윤기, 김아랑, 윤성빈 해설위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JTBC 단독중계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중계진은 2026 밀라노 올림픽을 향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배성재 캐스터의 노련한 진행 능력과 '레전드' 해설위원들의 입담이 어우러져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JTBC 단독중계 관련 기자간담회
JTBC 단독중계 관련 기자간담회
기자간담회 현장 포스터
기자간담회 현장 포스터

영화인

팀 알렌 “‘아빠 뭐 하세요’ 리부트, 극 중 아들들의 ‘인성·현실 문제’ 때문에 무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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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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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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