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의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월 13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가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혹은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서포터즈가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다.
전현무·추성훈·이수지·이세희, 개성 넘치는 '서포터즈 4인방'
공개된 첫 티저에서는 '뭐든 같이 해주는' 친구 4인방의 독보적인 캐릭터가 담겼다.
전현무: 반에 꼭 한 명씩 있는 '깐족이' 스타일이지만 맡은 일은 다 해내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추성훈: 듬직한 피지컬에 귀여운 매력을 겸비한 친구로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수지: 음식 앞에서 누구보다 진심인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이세희: 두려운 상황에서도 무조건 직진하는 '직진 친구'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들 서포터즈 4인방은 혼자 타기 두려운 놀이기구부터 미뤄둔 운동, 각종 오마카세 도전까지 친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게스트를 돕는다.
영화 〈친구〉 오마주한 복고풍 포스터 눈길
티저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영화 〈친구〉를 콘셉트로 제작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80년대 복고 스타일의 교복을 입은 출연진들의 비장한 표정은 '의리'로 똘똘 뭉친 그 시절 친구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4명의 서포터즈가 게스트의 예상치 못한 의뢰를 어떤 방식으로 함께 해결하며 케미스트리를 발산할지가 프로그램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홍상훈, 권예솔 PD가 연출을 맡은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는 1월 13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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