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라부부' 영화화 된다…'웡카' 폴 킹 감독이 연출 예정

어떤 영화가 될지 미정이나 보도에서 라이브액션으로 알려

THE MONSTERS 봄에 피는 라부부 시리즈 인형
THE MONSTERS 봄에 피는 라부부 시리즈 인형

열풍을 불러일으킨 '라부부'가 영화로 돌아온다.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가 인기 캐릭터 '라부부'를 소재로 영화화를 진행한다. 현재 해당 영화는 폴 킹 감독이 주도할 예정이다. 폴 킹 감독은 〈패팅턴〉과 〈웡카〉를 연출해 글로벌 관객들에게 따뜻한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현재 제작 초기 단계여서 정해진 것은 거의 없으나 '라이브 액션', 즉 실사 영화가 될 것으로 보도됐다. 〈위시 드래곤〉과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의 공동 제작에 참여한 웬신 쉬(Wenxin She)가 제작에 참여한다.

라부부는 주식회사 팝마트인터내셔널그룹의 자체 IP로, 토끼 귀와 뾰족한 치아가 포인트인 캐릭터다. 홍콩 출신 아티스트 카싱 룽(Kasing Lung)이 만든 캐릭터로 'THE MONSTERS'라는 시리즈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