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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부' 영화화 된다…'웡카' 폴 킹 감독이 연출 예정

어떤 영화가 될지 미정이나 보도에서 라이브액션으로 알려

THE MONSTERS 봄에 피는 라부부 시리즈 인형
THE MONSTERS 봄에 피는 라부부 시리즈 인형

열풍을 불러일으킨 '라부부'가 영화로 돌아온다.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가 인기 캐릭터 '라부부'를 소재로 영화화를 진행한다. 현재 해당 영화는 폴 킹 감독이 주도할 예정이다. 폴 킹 감독은 〈패팅턴〉과 〈웡카〉를 연출해 글로벌 관객들에게 따뜻한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현재 제작 초기 단계여서 정해진 것은 거의 없으나 '라이브 액션', 즉 실사 영화가 될 것으로 보도됐다. 〈위시 드래곤〉과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의 공동 제작에 참여한 웬신 쉬(Wenxin She)가 제작에 참여한다.

라부부는 주식회사 팝마트인터내셔널그룹의 자체 IP로, 토끼 귀와 뾰족한 치아가 포인트인 캐릭터다. 홍콩 출신 아티스트 카싱 룽(Kasing Lung)이 만든 캐릭터로 'THE MONSTERS'라는 시리즈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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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NEWS
2026. 9. 23.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작 '흐르는 여정' 10월 28일 개봉

영화 〈흐르는 여정〉(Journey There, 감독 김진유)이 오는 10월 28일 극장 개봉을 확정 짓고 캐릭터 포스터 2종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흐르는 여정〉은 〈나는보리〉를 연출한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다. 〈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 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지휘자 '민준' 등 예상치 못한 인연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따뜻한 일상을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각 인물의 여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는 춘희 포스터는 따뜻한 미소와 함께 남편이 남긴 그랜드피아노가 어우러져 있다. 유명 지휘자인 민준의 포스터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열중한 모습과 공항 풍경이 함께 그려졌다.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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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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