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풍을 불러일으킨 '라부부'가 영화로 돌아온다.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가 인기 캐릭터 '라부부'를 소재로 영화화를 진행한다. 현재 해당 영화는 폴 킹 감독이 주도할 예정이다. 폴 킹 감독은 〈패팅턴〉과 〈웡카〉를 연출해 글로벌 관객들에게 따뜻한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현재 제작 초기 단계여서 정해진 것은 거의 없으나 '라이브 액션', 즉 실사 영화가 될 것으로 보도됐다. 〈위시 드래곤〉과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의 공동 제작에 참여한 웬신 쉬(Wenxin She)가 제작에 참여한다.
라부부는 주식회사 팝마트인터내셔널그룹의 자체 IP로, 토끼 귀와 뾰족한 치아가 포인트인 캐릭터다. 홍콩 출신 아티스트 카싱 룽(Kasing Lung)이 만든 캐릭터로 'THE MONSTERS'라는 시리즈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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