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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신작 영화 '디거' 티저 공개

톰 크루즈와 알렌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조우만으로도 화제 모아

톰 크루즈의 신작 영화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 〈디거〉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신작으로 코미디 장르라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인물 디거 록웰이 세계의 파멸을 앞둔 순간, 스스로를 구원자라고 증명하려 한다는 내용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영화에서 톰 크루즈는 디거 록웰 역으로 출연한다.

예고편은 삽을 든 디거 록웰이 마치 춤을 추는 듯 움직이는 모습과 건물 옥상의 난간에서 위태롭지만 즐겁게 걷는 장면이 담겨 기묘한 웃음을 유발한다. 또 영화 말미에 나오는 '대재앙급 코미디'라는 문구와 알파벳 DIGGER로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해 종잡을 수 없는 영화의 재미를 예고했다.

〈디거〉는 오는 2026년 10월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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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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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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