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38인 흑백 셰프 프로필 공개! 2라운드 1:1 흑백대전 진출자 결정!

먼저 80인의 요리사들 중 1라운드 흑수저 결정전을 통해 백셰프들과 겨룰 수 있는 흑셰프로 생존한 19인의 요리사들이 눈길을 끈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19일 2라운드 1:1 흑백대전에서 맞붙는 38인의 흑백 셰프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80인의 요리사들 중 1라운드 흑수저 결정전을 통해 백셰프들과 겨룰 수 있는 흑셰프로 생존한 19인의 요리사들이 눈길을 끈다.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는 의도와 ‘맛의 피니시’로 안성재 심사위원을 사로잡은 키친 보스, 미국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리소토라는 안성재 심사위원의 칭찬을 받은 쓰리스타 킬러, 대한민국 바비큐 1등 바베큐연구소장, 이색적인 라자냐로 용산의 아들로 불리는 유행왕, 로브스터 튀일로 예술을 보여준 천생연분, 한국과 프랑스의 조화로운 요리를 만드는 안녕 봉주르가 생존했다. 직접 내린 전통주와 정성껏 삶은 수육으로 안성재 심사위원을 사로잡은 술 빚는 윤주모, 노력으로 만들어낸 소담한 현대 주안상의 4평 외톨이, 요리로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는 프렌치 파파, 안성재 심사위원에게 요리 잘한다는 극찬을 받은 무쇠팔, 한국 민물장어 덮밥 1인자 부채도사, 뉴요커들이 사랑하는 맑은 돼지​곰탕의 주인공 뉴욕에 간 돼지곰탕이 백셰프들과 맞붙는다. 웍으로 마술을 부리는 중식 마녀, 한식에 킥과 정성을 더해 특별함을 만든 반찬술사, 셀럽들의 요리 선생 서울 엄마, 경연에서 토끼라는 이색 식재료를 과감하게 들고나온 삐딱한 천재, 칼맛 나는 오마카세로 생존한 칼마카세, 나물로 술상을 차려 생존한 아기맹수, 백셰프들의 경계 대상 1호 흑셰프 요리 괴물이 재야의 고수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한국 파인다이닝 선구자이자 미쉐린 2스타 이준부터 한식과 양식 각각 미쉐린 1스타를 거머쥔 손종원,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57년차 중식 대가 후덕죽, 47년차 프렌치 대가 박효남, 대한민국 대표 일식 스타 셰프 정호영, 음식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이탈리안 스타 셰프 샘킴, 양식에 한국을 더하는 캐나다 출신 스타 셰프 레이먼킴,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4] 심사위원 송훈, [한식대첩 시즌3] 우승자 임성근이 후배들의 도전에 호방하게 응전한다. 음식에 마음을 담는 미쉐린 1스타 김희은, 전 청와대 대통령 총괄 셰프 천상현, 중식과 일식의 극상을 보여주는 미쉐린 1스타 최유강, 〈마스터 셰프 스웨덴〉 우승자 제니 월든, 캐주얼 한식 다이닝으로 뉴요커를 사로잡은 뉴욕 미쉐린 1스타 심성철, 국내 최초 5성호텔 여성 총조리장 이금희, 태안의 자연을 요리에 담는 김성운, 음식에 정성을 다하는 미쉐린 1스타 김건이 오직 ‘맛’으로 압도하기 위해 2라운드 1:1 흑백대전에 나선다. 무엇보다도 시즌1에 이어 재도전한 히든 백수저 최강록이 히든 백수저 룰에 따라 심사위원 백종원, 안성재 모두에게 생존을 받으며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공개 1주차인 1-3회부터 반전의 히든 백수저 룰 도입과 흑백 셰프들의 물러서지 않는 ‘맛’ 진검승부로 서바이벌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심사위원 눈을 가린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되는 2라운드 1:1 흑백대전은 한국 지역 특산물로 흑백 셰프들의 본격적인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4-7회는 오는 23일(화) 오후 5시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영화인

NEWS
2026. 5. 8.

"영화 4천원 관람" 6천원 할인권 13일부터 배포…1인 2매 지급

극장가 정상화의 신호탄, 대규모 예산 투입으로 관람객 부담 대폭 완화정부가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271억 원의 추경 예산을 바탕으로 배포되는 파격적인 할인권은 시민들의 문화 생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극장가 활력 불어넣는 대규모 지원 정책 본격화정부의 적극적인 문화 소비 촉진 정책이 실행 궤도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를 기해 '영화 관람 6천원 할인권' 225만 장을 전격 배포한다. 이는 지난달 '추가경정예산' 271억 원 확보에 따른 핵심 후속 조치다. 아울러 다가오는 7월에도 225만 장의 추가 배포가 예정되어 있어, 극장가의 장기적인 수요 회복이 기대된다.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NEWS
2026. 5. 8.

[주말 극장가 소식]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00만 돌파, 1위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거침없는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자료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날 3만 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31. 4%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지난 5일 어린이날 연휴 기간 동안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잠시 정상을 내주었으나,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102만 6천여 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가뿐히 넘어섰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전작의 주역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다시 뭉친 작품이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