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포토&] '기자간담회 현장' 흑백요리사2, 손종원·선재스님 떴다…백수저 vs 흑수저 격돌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PD "오직 요리로 정면승부, 미션 대폭 강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기자간담회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기자간담회

17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즌1의 글로벌 흥행을 잇는 이번 시즌2에 대한 취재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기자간담회 현장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기자간담회 현장

이날 현장에는 백수저 셰프 손종원, 선재스님, 정호영, 후덕죽과 흑수저 셰프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술 빚는 윤주모, 아기 맹수가 참석했다.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팽팽한 긴장감과 기대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연출을 맡은 김학민, 김은지 PD는 이번 시즌의 차별점으로 "요리로 끝까지 정면승부"하는 구성을 강조했다. 제작진은 시즌1보다 더 많은 요리 미션을 배치하여 셰프들의 진검승부를 유도했다고 밝혔다.

백수저 셰프들
백수저 셰프들
흑수저 셰프들
흑수저 셰프들

지난 16일 첫 공개된 시즌2는 총 13부작으로 제작되었으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되고 있다. 치열해진 계급 전쟁의 승자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말 하는 출연진들
×

영화인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② “허진호 감독님, 유해진 선배님, 박해일 선배님 에너지를 가까이서 느낀 것이 가장 큰 수확”

※ 〈암살자 〉 배우 이민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영화에서 일본 현지에서 영일을 보좌하는 이강자 역으로 심은경 배우를 만나셨어요. 함께 연기해보니 어떠셨나요. 심은경 씨가 진짜 많이 샤이한 부분이 있어요. 대화가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저는 연기할 때 상대 배우랑 ‘어떻게 생각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에요. 최대한 느끼고 날것의 리액션을 하고 싶은 편이라서 그녀를 지켜보는 입장이었어요. 극중 캐릭터처럼 낯선 사람이니까요. 영일이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거기서 은경 씨의 캐릭터를 만나서 경계하면서도 어느 순간 고삐가 풀리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원래 차 타고 이동하면서 사탕 하나 건네주고 이런 장면도 있었는데 편집됐죠.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NEWS
2026. 9. 22.

[인터뷰]'암살자(들)' 이민호① “촬영장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 못하는 것 같아”

어쩌면 〈암살자 〉의 엔진은 영일 인지 모르겠다. 사회부 신입 기자인 그는 1974년 광복절 행사에 취재를 갔다가 죽음을 목도한다. 영부인, 그리고 바로 얼마 전까지 대화를 나눴던 여학생. 신입이니 당황할 법도 한데, 영일은 곧바로 신문사에 사건을 전하고 각종 취재를 도맡는다. 누구보다도 종회무진하는 영일은 〈암살자 〉을 이끄는 삼인방 중 가장 젊은 피이면서 동시에 배후를 파헤치는 일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다. 〈암살자 〉이 처음 발표됐을 때까지만 해도, 배우 이민호가 두 베테랑 배우 사이에서 과연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는 사람이 많았으리라. 이민호는 그의 의문에 ‘느낌표’로 화답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