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즌1의 글로벌 흥행을 잇는 이번 시즌2에 대한 취재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날 현장에는 백수저 셰프 손종원, 선재스님, 정호영, 후덕죽과 흑수저 셰프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술 빚는 윤주모, 아기 맹수가 참석했다.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팽팽한 긴장감과 기대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연출을 맡은 김학민, 김은지 PD는 이번 시즌의 차별점으로 "요리로 끝까지 정면승부"하는 구성을 강조했다. 제작진은 시즌1보다 더 많은 요리 미션을 배치하여 셰프들의 진검승부를 유도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첫 공개된 시즌2는 총 13부작으로 제작되었으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되고 있다. 치열해진 계급 전쟁의 승자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