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도 천하제일! '천하제빵' 심사위원으로 노희영X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합류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과 '흑백요리사' 우승 셰프의 케미 기대돼

(출처=KHS에이전시, 권성준)
(출처=KHS에이전시, 권성준)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에 노희영과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합류했다.

〈천하제빵〉은 MBN에서 준비한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 세계 72명의 제과제빵사들이 대결을 펼치는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이다.

〈천하제빵〉은 11월 10일, 심사위원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해당 라인업에는 만두로 세계를 제패한 'K-푸드' 브랜드 '비비고'는 물론 '올리브영', '빕스', 'CGV',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과 WEST 식품관', '세상의 모든 아침' 등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브랜드들을 성공적으로 론칭해 '브랜드 마법사'로 불리는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 노희영 대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당당히 1등을 거머쥔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이름을 올렸다.

〈천하제빵〉은 지난 10월 24일 심사위원 1차 라인업으로 세계적인 권위의 미식 평가서 프랑스 '고 에 미요'에서 '2024 올해의 파티시에'에 등극한 살아있는 전설 김나래, 대전 성심당 최연소 총괄 셰프 출신이자 대한민국 제과제빵 현 최연소 명장 이석원을 발표했다. 〈천하제빵〉은 2026년 2월 방송될 예정이다.

영화인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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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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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사〉 서은선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반목하는 둘의 관계가, 영화에 끊임없이 긴장을 유발하고 사건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해 주는데요.​맞아요.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쥐고 있는 관계인 것 같아요. 하영은 과거 때문에 소라를 두려워하고, 소라는 하영의 약점을 알고 있고요. 동시에 하영은 소라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도 있고요.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는 관계죠.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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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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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탐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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