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캘빈클라인 데님 캠페인으로 전광판 점령

서로 시너지 효과 보며 파트너십 공고

정국과 캘빈클라인 소셜 캠페인(왼), 해당 영상이 나오는 서울의 전광판 (출처=캘빈클라인)
정국과 캘빈클라인 소셜 캠페인(왼), 해당 영상이 나오는 서울의 전광판 (출처=캘빈클라인)

정국이 캘빈클라인과 진행한 캠페인으로 세계를 사로잡았다.

그룹 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정국은 지난 10월 28일 캘린클라인과의 데님 캠페인을 공개해 글로벌 팬덤을 흔들었다. 이후 서울 전역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 캘빈클라인은 정국의 캠페인 영상을 성수·강남·홍대·이태원 등 옥외광고를 선보였다.

캘빈클라인과 정국의 캠페인은 상당한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캠페인이 공개된 후 캘빈클라인의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는가 하면,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한 영상 하나로 그날 소셜미디어의 화제성 1위에 오른 정국의 영향을 받기도 했다.

현재 정국은 BTS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함에 따라 BTS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인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NEWS
2026. 5. 13.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훈련사〉 서은선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반목하는 둘의 관계가, 영화에 끊임없이 긴장을 유발하고 사건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해 주는데요.​맞아요.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쥐고 있는 관계인 것 같아요. 하영은 과거 때문에 소라를 두려워하고, 소라는 하영의 약점을 알고 있고요. 동시에 하영은 소라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도 있고요.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는 관계죠.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NEWS
2026. 5. 13.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탐구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