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티르티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

티르티르가 추구하는 '나다운 아름다움'을 과시

뷔 (출처=티르티르)
뷔 (출처=티르티르)

뷔가 티르티르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나선다.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는 11월 3일 BTS(방탄소년단)의 멤버 뷔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이미지에 뷔는 강렬한 붉은색 배경에 티르티르의 제품을 들고 티르티르가 추구하는 '나다운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뷔의 표현력과 감각은 티르티르가 추구하는 개성과 다양성의 방향성과 잘 맞닿아 있다”며 “그가 가진 영향력을 통해 브랜드가 전 세계 소비자와 더 깊이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뷔는 최근 '2025 보그 월드: 할리우드'에 참석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동시에 BTS의 새 앨범 준비로 완전체 컴백에 힘쓰고 있다.

영화인

NEWS
2026. 5. 11.

"폼 없이 뜨겁게" 스타벅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음료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 100만 관객 돌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한정판 커스텀 음료 전격 출시'스타벅스 코리아'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협업하여 스페셜 커스텀 음료 2종을 10일 전국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는 글로벌 '스타벅스'와 '20세기 스튜디오'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대규모 글로벌 캠페인의 핵심 일환이다. 영화의 두 주역인 '미란다'와 '앤디'의 독보적인 캐릭터성을 커피 레시피에 정교하게 구현해 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숏폼 '클립스' 도입…Z세대 공략
NEWS
2026. 5. 11.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숏폼 '클립스' 도입…Z세대 공략

글로벌 OTT 생존 전략, '숏폼' 전쟁의 서막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에 이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숏폼' 콘텐츠 생태계에 본격적으로 참전했다. 미국 IT 전문 매체 마셔블 은 9일 아마존이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새로운 숏폼 기능인 '클립스' 를 전격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차세대 미디어 주도권을 쥐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분석된다. [포커스] '클립스'가 제시하는 새로운 콘텐츠 소비 패러다임새롭게 공개된 '클립스'는 영화, 드라마, 스포츠 경기 등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핵심 콘텐츠 하이라이트를 세로형 '숏폼'으로 재가공해 제공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