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티르티르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

티르티르가 추구하는 '나다운 아름다움'을 과시

뷔 (출처=티르티르)
뷔 (출처=티르티르)

뷔가 티르티르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나선다.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는 11월 3일 BTS(방탄소년단)의 멤버 뷔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이미지에 뷔는 강렬한 붉은색 배경에 티르티르의 제품을 들고 티르티르가 추구하는 '나다운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뷔의 표현력과 감각은 티르티르가 추구하는 개성과 다양성의 방향성과 잘 맞닿아 있다”며 “그가 가진 영향력을 통해 브랜드가 전 세계 소비자와 더 깊이 연결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뷔는 최근 '2025 보그 월드: 할리우드'에 참석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동시에 BTS의 새 앨범 준비로 완전체 컴백에 힘쓰고 있다.

영화인

[인터뷰] '남편들' 공명② “‘맑눈광’ 느낌의 ‘돌아있는’ 눈을 표현하려고 했다”
NEWS
2026. 6. 25.

[인터뷰] '남편들' 공명② “‘맑눈광’ 느낌의 ‘돌아있는’ 눈을 표현하려고 했다”

※〈남편들〉 배우 공명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특히나 영화 속 ‘동물병원 차’의 비주얼이 많은 웃음을 낳았어요. 동물병원 차를 처음 보셨을 때는 어떤 느낌이었는지 궁금하고요. 또, 동물병원 차 드리프트 액션이 인상적이었는데,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궁금해요. 너무 귀엽죠. 대본에도 동물병원 차에 꼬리와 귀가 달려 있다고 표현돼 있었어요. 몇 가지 옵션이 있었는데, 미술팀은 동물병원 차를 도베르만 느낌으로 만들어주셨고요. 드리프트는 제가 직접 하지는 않았고, 연기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옆에 타서 체험은 해봤어요. 그래서 연습을 통해서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조작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배웠어요. 거친 액션 속에서도 공명 배우의 ‘맑눈광’의 면모가 빛났어요.

[인터뷰] '남편들' 공명① “첫 남편·아빠 역할 도전, ‘사랑꾼’ 진선규 형에게 도움 많이 받았다”
NEWS
2026. 6. 25.

[인터뷰] '남편들' 공명① “첫 남편·아빠 역할 도전, ‘사랑꾼’ 진선규 형에게 도움 많이 받았다”

배우 본연의 ‘맑눈광’ 과 같은 매력이 가장 극대화된 영화.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다. 영화에서 배우 공명은 젊고 핸섬한 수의사이자 시내 의 현남편 ‘민석’ 역을 맡았다. 민석은 스릴 넘치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아내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위험에 뛰어드는 뜨거운 열정을 지닌 인물이다. 영화 속 ‘전남편’ 충식 역을 맡은 배우는 다름 아닌, 공명의 ‘절친’ 배우 진선규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