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TV 몬스터버스 세계관 확장!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스핀오프 제작 확정!

1984년 소련과 미국의 냉전을 배경으로, 소련이 새로운 거대 타이탄을 풀어 미국을 무너뜨리려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의 요원 ‘리 쇼’가 적진 깊숙이 침투하는 비밀 임무 이야기다.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시즌 2가 2026년 2월 27일(금) 공개를 앞둔 가운데, 주인공 ‘리 쇼’ 역을 맡은 와이어트 러셀이 주연 및 총괄 제작으로 참여한 Apple TV 몬스터버스 세계관 확장 스핀오프 시리즈 제작이 확정되어 화제를 모은다.

미국 육군 장교 ‘리 쇼’의 과거 이야기를 담을 예정인 이번 작품에는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의 와이어트 러셀이 ‘리 쇼’ 역으로 출연하고 에미상 후보에 오른 각본가이자 프로듀서 조비 해롤드가 쇼러너로 참여한다. 새롭게 발표된 레전더리 텔레비전(Legendary Television)과의 총괄 계약에 따라, 조비 해롤드는 팬들이 기대하는 기존 타이탄들은 물론 새로운 타이탄들까지 등장하는 Apple TV 몬스터버스 프랜차이즈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와이어트 러셀이 주연 및 총괄 제작을 맡은 이번 스핀오프는 1984년 소련과 미국의 냉전을 배경으로 하며, 소련이 새로운 거대 타이탄을 풀어 미국을 무너뜨리려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의 요원 ‘리 쇼’가 적진 깊숙이 침투하는 비밀 임무에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스핀오프는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Legendary Entertainment)의 몬스터버스를 다룬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라인업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 라인업에는 조비 해롤드가 총괄 제작자로 참여해 전 세계적으로 큰 호평을 받은 글로벌 히트작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가 포함된다.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는 2026년 2월 27일(금) 대망의 시즌 2로 돌아올 예정이다.


세이프하우스 픽처스(Safehouse Pictures)의 조비 해롤드와 토리 튜넬이 총괄 제작에 참여했으며, 와이어트 러셀, 크리스 블랙, 카일 브래드스트리트, 알렉스 보덴, 맥스 보렌스타인, 앤디 고다드도 총괄 제작에 이름을 올렸다. 케이 반노, 브라이언 로저스, 오쿠히라 켄지가 프로듀서, ‘고질라’ 캐릭터의 소유사인 토호(Toho Co., Ltd.)의 마츠오카 히로와 아리타 타케마사 또한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토호는 오랜 기간 이어온 영화 프랜차이즈 협업의 연장선으로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제작을 위해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에 라이선스를 제공했다.

Apple TV 국제 개발 총괄 책임자 모건 완델은 “전 세계 시청자들은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의 공개 이후 이 시리즈에 푹 매료되었다. 조비 해롤드와 출연진, 그리고 제작진 전체가 작업해온 전율 넘치는 새로운 이야기들을 선보일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조비 해롤드의 지휘 아래 레전더리라는 훌륭한 파트너와 함께하는 이 새로운 스핀오프는, 팬들이 사랑하는 타이탄들과 환상적인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시청자들이 그 어느 때보다 몬스터버스와 가까워질 수 있는 장대한 세계관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제작 확정 소식을 전했다.

총괄 프로듀서 조비 해롤드는 “이처럼 상징적인 세계관을 확장해 나가는 데 참여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영광이다. Apple과 레전더리는 이 모든 과정에 있어 환상적인 파트너였으며, 우리는 앞으로도 이 영화 역사 속 타이탄들을 마땅히 받아야 할 경외심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것이다.” 라고 밝혔다.

레전더리 텔레비전의 사장 겸 상무이사 제이슨 클로드펠터는 “조비 해롤드는 몬스터버스가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감을 얻는 이유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뛰어난 스토리텔러다. Apple과 함께 세이프하우스 픽처스와 조비 해롤드를 보다 폭넓은 파트너십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협업은 몬스터버스 프랜차이즈 시리즈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의 몬스터버스는 신화와 전설 속 괴물들이 실제로 존재하는 세계 속 새로운 재난을 마주하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담은 거대한 크로스플랫폼 스토리 유니버스다. 2014년 영화 ‘고질라’를 시작으로, 2017년 ‘콩: 스컬 아일랜드’, 2019년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2021년 ‘고질라 VS. 콩’, 그리고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작이자 역대 고질라 영화 중 가장 높은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최신작 ‘고질라 X 콩: 뉴 엠파이어’까지 이어진 몬스터버스는 2027년 개봉 예정인 ‘고질라 X 콩: 슈퍼노바’로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몬스터버스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 누적 25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Apple TV의 시리즈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로도 확장되어 큰 성공을 거뒀다. 비디오게임, 만화, 완구, 체험형 콘텐츠 등 유기적으로 연결된 세계관을 통해, 몬스터버스는 거대한 스케일의 블록버스터 엔터테인먼트를 구현하고 있다.

조비 해롤드의 텔레비전 첫 진출작은 ‘오비완 케노비’ - Obi-Wan Kenobi로, 그는 이 작품에서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았으며 해당 시리즈는 에미상 5개 부문 후보에 오르고 공개 당시 플랫폼 기록을 경신했다. 해럴드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 – Edge of Tomorrow, ‘존 윅’ – John Wick 시리즈,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 Transformers: Rise of the Beasts, ‘플래시’ – The Flash 등 대형 프랜차이즈와 블록버스터를 집필 및 제작해온 화려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2026년 2월 27일(금) 시즌 2 공개를 앞둔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 시즌 1은 지금 바로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에서 정주행할 수 있다. Apple TV는 안드로이드용 Apple TV 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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