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제니퍼 애니스톤·리즈 위더스푼 '더 모닝 쇼', 2027년 시즌 5로 대장정 마침표

애플TV+ 간판 인기 시리즈, 방송계 이면과 언론인들의 치열한 사투 담아낸 웰메이드 극 주연 겸 제작자 제니퍼 애니스톤·리즈 위더스푼 "인생 최고의 영광이자 특권" 뭉클한 소회 새로운 할리우드 명배우 대거 합류로 완벽한 피날레 예고, 2027년 애플TV+ 전격 공개

〈더 모닝 쇼〉
〈더 모닝 쇼〉

〈더 모닝 쇼〉가 2027년 마지막 시즌을 예고했다.

방송계의 치열한 민낯을 고발한 애플TV+ 최고의 간판작 애플TV+의 간판 시리즈 〈더 모닝 쇼〉가 2027년 시즌 5 공개를 확정했다. 〈더 모닝 쇼〉는 시청률 1위를 달리는 인기 아침 뉴스 프로그램을 무대로 직장에서의 치열한 경쟁부터 미국 사회의 이면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담아낸 시리즈로 제니퍼 애니스톤과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을 맡았다. 특히 두 배우는 주연이자 총괄 제작으로 참여해 드라마 속 방송계의 사실성과 시리즈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었다.

제니퍼 애니스톤·리즈 위더스푼이 전한 애틋한 종영 소감 총괄 프로듀서를 겸한 제니퍼 애니스톤은 "애플은 처음부터 우리의 비전을 지지해주었고, 다크 유머를 더한 이야기를 전할 기회를 얻어 행운"이라며 "이번 시즌이 마지막인 만큼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결말을 만들며 캐릭터들을 기릴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다. 리즈 위더스푼 역시 "지난 9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시간이었다"며 "뉴스룸이 왜 중요한지, 대가를 치르면서도 언론을 지키는 언론인들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었던 것은 창작자로서 가장 큰 특권이었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역대급 화려한 라인업으로 장식할 2027년 대망의 피날레 두 주연 배우를 비롯해 빌리 크루덥, 마크 듀플라스, 네스터 카보넬, 캐런 피트먼, 니콜 비하리, 존 햄 등 기존의 탄탄한 출연진이 마지막 여정을 함께한다. 여기에 제프 다니엘스, 르네 랩, 제시 윌리엄스, 션 헤이즈, 리지 캐플란 등 명배우들이 새롭게 합류한 〈더 모닝 쇼〉 시즌 5는 역대급 앙상블과 함께 2027년 애플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영화인

넷플릭스 한국 10주년, 전 세계 80%가 봤다…K콘텐츠의 마법
NEWS
2026. 10. 24.

넷플릭스 한국 10주년, 전 세계 80%가 봤다…K콘텐츠의 마법

글로벌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 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을 맞이하며, 한국 콘텐츠 산업 전반에 걸쳐 유의미한 족적을 남겼다. 2016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한국은 넷플릭스의 가장 중요한 글로벌 콘텐츠 생산 기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200편의 K콘텐츠와 9만 5천명의 창작자들 넷플릭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국내 80개 이상의 제작사와 협력하여 '한국 작품 200편 이상'을 제작 및 공동 제작했다. 이 과정에서 전국 100개 이상의 도시와 마을이 촬영지로 활용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일자리 창출 효과다.

승리, 8월 식당서 소주병 시비…합의 거절하고 수사 택했다, 강남경찰서 특수폭행 등 3개 혐의 피소
NEWS
2026. 10. 24.

승리, 8월 식당서 소주병 시비…합의 거절하고 수사 택했다, 강남경찰서 특수폭행 등 3개 혐의 피소

합의금 노린 무리수. …엇갈린 양측의 진실 공방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소주병을 휘두르거나 가격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3일 '승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수림의 윤재빈 변호사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 8월 8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당시 지인 두 명과 식사 중이던 '승리'에게 일면식 없는 남성 이 지속적으로 합석을 요구했으며, 거듭된 거절에도 불구하고 무단으로 빈자리에 착석했다는 것이 변호인 측의 설명이다. 변호인에 따르면 '승리'는 상황을 무마하기 위해 고소인에게 술을 권하고 연락처를 교환하는 등 호의를 베풀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