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해외서 먼저 터진 '서머송' 그 곡 드디어 낸다… 24일 '레스 댄 어 러버' 발매
작사·뮤비 연출 직접 챙긴 서머송… 24일 오후 1시 정식 공개
글로벌 무대 선점한 서머송, 아티스트 제니의 진화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블랙핑크 제니'가 마침내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선언했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 는 오는 24일 오후 1시, 제니의 새 솔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 가 전격 발매된다고 21일 공식 발표했다. 이날 글로벌 SNS 채널을 통해 기습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발매를 기다려온 팬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구글 디스커버 등 주요 트렌드 지표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