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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스터피스, 주성치 '쿵푸 허슬' 21년 만에 컴백, 10월 개봉 확정!

전설의 마스터피스, 주성치 '쿵푸 허슬' 21년 만에 컴백, 10월 개봉 확정!

주성치의 레전드 코믹 액션 〈쿵푸 허슬〉이 오는 10월, 21년만의 재개봉을 확정 짓고 아이코닉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홍콩 코미디의 거장 주성치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명작이자, 모든 코믹 액션의 근본으로 손 꼽히는 압도적 마스터피스 〈쿵푸 허슬〉이 오는 10월, 무려 21년만에 극장으로 돌아와 관객과 만난다.영화 〈쿵푸 허슬〉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주성치는 홍콩 코미디의 거장으로서, 〈희극지왕〉〈소림축구〉 등의 코미디 마스터피스를 통해 국내에도 튼튼한 팬덤을 보유한 감독이자 배우다. 〈쿵푸 허슬〉은 그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역작으로 손 꼽히는 작품으로, 정통 무협을 근간으로 주성치 특유의 유머와 누구나 보편적으로 공감 가능한 감동적 서사를...
부산영화제, 올해도 집행위원장 공석으로 둔다

부산영화제, 올해도 집행위원장 공석으로 둔다

적격자 없어 올해 행사 개최에 중점 두기로
부산국제영화제 가 올해 집행위원장 대행 체제 유지를 선언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6월 허문영 집행위원장이 사임을 표했고, 이후 남동철 수석 프로그래머가 집행위원장을 대행했다. 이후 올 3월부터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집행위원장을 선출하려는 업무를 진행했다. 그러나 2차 모집까지 적격자가 없었기에 임원추천위원회는 사무국에 해산 입장문을 전달했다. 이후 사무국은 내부 논의를 통해 차기 집행위원장 선임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정상 개최에 무게를 두고, 집행위원장 선임 연기를 선택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적격자 없음’으로 재공고 실시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적격자 없음’으로 재공고 실시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4월 중 개최될 임시총회를 통해 선출을 완료지을 계획이다
부산국제영화제 는 3월 4일 임시총회를 열어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위원장 및 이사, 감사를 선출하고 2024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승인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임원추천위원회 는 박광수 이사장에 이어 집행위원장,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위원장, 이사, 감사를 선출하기 위한 공개모집을 진행했다. 집행위원장에는 7명,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위원장에는 5명이 지원했다. 이사와 감사에는 각각 57명과 3명이 지원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차기 이사장 후보로 박광수 감독 단독 추대

부산국제영화제, 차기 이사장 후보로 박광수 감독 단독 추대

〈그들도 우리처럼〉〈그 섬에 가고 싶다〉〈이재수의 난〉등으로 한국영화의 뉴웨이브를 이끈 감독
한동안 공석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BIFF, 이하 부국제)의 이사장 자리에 박광수 감독이 단독 후보로 추대되었다. 부국제의 임원추천위원회는 만장일치로 박광수 감독을 후보로 추대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조직 관리 역량을 갖추고, 영화제의 미래비전과 방향 제시가 가능하며, 영화제 혁신 의지, 정치적 중립과 부산에 대한 애정을 갖출 것을 이사장의 자격 요건으로 보고, 박광수 감독이 이에 부합한다고 의견을 모았다.